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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앞 거리가 젊은이들의 문화특구로 자리매김하면서 다양한 명소들이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커플마사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 피부관리실이 뜨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홍대입구에 자리하고 있는 연피부관리실(www.yeonskin.co.kr).
여러 차례 공중파 tv 방송에 소개되면서 더욱 인기를 얻고 있는 이 곳은 최근들어 '커플마사지'가 입소문을 타면서 새로운 데이트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사랑하는 연인이나 젊은 부부들만을 위한 커플룸이 마련되어 있어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 휴식을 취하며 다양한 마사지를 받을 수 있음은 물론 손관리, 발관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 곳의 커플마사지 프로그램에는 다양한 이벤트와 깜짝 프로그램들이 숨어 있어 센스있는 남성들은 이 곳을 이색 프로포즈 장소로 이용하기도 한다.
연피부관리실 관계자는 "여자친구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기 위해 남자친구가 몰래 예약을 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며 "감동적인 이벤트가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영화, 쇼핑, 식사로 반복되는 데이트 코스가 지겨운 연인들 또는 특별한 날을 앞두고 있는 부부들에게 홍대 앞 명소 연피부관리실의 커플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도움말: 홍대입구 연피부관리실 신연재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