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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이효리 제치고 최고의 ‘섹시 여전사’ 등극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8/31 [16:14]
배우 신민아가 원조 섹시퀸 이효리를 제치고 ‘섹시 여전사’에 뽑혔다.
 
액션 블록버스터 ‘토너먼트’가 지난 8월 19일부터 26일까지 “영화‘토너먼트’의 켈리 후처럼 킬링배틀에서 살아 남을 것 같은 ‘섹시여전사’ 이미지의 스타는?” 이라는 주제로 이색적인 설문조사를 진행해 국내 최고의 섹시스타들이 열띤 경합을 펼쳤다.
 

 
신민아는 ‘섹시여전사’ 이미지의 스타를 뽑는 설문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초콜릿 복근의 원조 ‘섹시여전사’ 이효리를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
 
파격적인 스타일, 글래머러스한 몸매, 고혹적인 눈빛으로 섹시함을 자랑하는 가수 이효리는 파워풀한 카리스마로 대중을 압도, ‘이효리 신드롬’을 일으키며 국내 최고의 섹시스타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최근 방영을 시작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순수하고 엽기적인 매력을 지닌 ‘이승기의 그녀’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신민아에게 ‘섹시여전사’ 1위 자리를 내줬다.
 
요즘 네티즌들 사이에서 최고의 ‘베이글녀’로 손꼽히고 있는 신민아는 말 그대로 베이비 페이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지닌 가장 핫한 시대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다. 각종 광고에서 보여주는 우월한 미모뿐만 아니라 엽기적인 순수함을 지닌 ‘구미호’역을 100% 소화해내며 연기자로서의 면모 또한 인정받고 있다.
 
신민아는 이효리 외에도 손담비, 가인, 신세경, 가희 등 쟁쟁한 섹시미녀들을 물리치고 이번 설문에서 킬링배틀에서 살아 남을 것 같은 ‘섹시여전사’로 당당히 1위를 차지해 다양한 팔색조 매력을 지닌 진정한 미녀스타임을 입증했다.
 
한편, 영화 ‘토너먼트’는 7 년에 한번, 30 명의 킬러들이 주어진 24시간 동안 천만 달러의 상금을 놓고 펼치는 킬링배틀을 그린 영화로 9월 2일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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