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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수 도의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의장 선출

김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10/09/01 [00:51]
전남 여수출신의 송대수 도의원(3선)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의장으로 선출됐다.

30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상황실에서 열린 제39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임시회에서 송의원은 제5대 조합회의 의장에 선출됐다고 1일 밝혔다.

조합회의는 전남도와 경상남도 조합형태로 구성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예결산과 조합규약,조합규정 제.개정을 심의 의결하는 기구로서 전남과 경남의 부단체장, 국장,도의원 지식경제부책임자로 구성돼 있다.

현 전남도 부의장인 송대수 의장은 “무엇보다 산업단지 부족에 처에있는 전남동부지역의 산업단지 조성과 투자유치에 뒷받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수=김현주기자 news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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