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의 fm’은 두 시간의 생방송 동안 진행되는 불가능한 미션을 제안한 정체불명의 청취자 (유지태)와 홀로 맞서야 하는 스타 dj(수애)의 숨가쁜 사투를 그린 리얼타임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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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티저 포스터 &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다음 동영상 검색어 순위 1위’, ‘맥스무비 인기 동영상 순위 1위’ ‘네이버 베스트 포토랭킹 1위’, ‘네이버 베스트 포토랭킹 영화인 순위 1위’에 등극하며 단숨에 온라인을 점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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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타임 스릴러 ‘심야의 fm’이 개봉 전부터 이렇게 높은 관심을 끌고 있는 첫 번째 이유는 단연 충무로 최고의 여배우 수애의 파격적인 연기변신 때문이다. ‘불꽃처럼 나비처럼’, ‘그해 여름’ 등의 작품을 통해 지금껏 단아한 여배우의 대명사로 손꼽히던 수애는 가족을 구하기 위해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강인한 모습으로 변신,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올드보이’의 강렬한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유지태의 섬뜩함이 돋보이는 악역 컴백 또한 화제의 중심에 있다. 수애와 유지태, 두 배우의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이른 가운데 ‘심야의 fm’은 올 여름 극장가를 강타하고 있는 ‘아저씨’, ‘악마를 보았다’와는 전혀 다른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스타일리쉬한 영상으로 한국형 스릴러의 틀을 깨며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지금껏 보지 못했던 스릴러 장르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리얼타임 스릴러 ‘심야의 fm’은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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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