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은 공연시작 1시간 전에 도착해 문근영을 찾아 분장실에 들러 출연 배우들에게 인사를 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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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보도 사진 촬영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극 ‘클로져’를 ‘무대가 좋다’ 작품들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작품으로 꼽기도 했던 신세경은 현재 ‘클로져’에서 문근영이 맡고 있는 앨리스라는 캐릭터에 대한 매력을 언급하기도 했다.
신세경은 2004년 개봉한 영화 ‘어린신부’에서 문근영의 단짝 친구로 출연했으며, 실제로도 평소에 언니, 동생하는 사이로 연예계 알려진 절친인 두 사람이다.
한편, 오는 9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무적자’의 히어로 김강우도 신세경과 함께 나란히 연극 ‘클로져’를 관람하며 문근영의 연극 무대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다. 김강우는 “문근영이 첫 연극 무대 데뷔지만 집중력 있는 연기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문근영의 첫 연극 도전작으로 화제가 된 연극 ‘클로져’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문근영이 나오는 전회차가 2분만에 매진되는 등 연극계의 이슈를 만들어 가고 있다.
연극 ‘클로져’는 홍보대사 신세경 이외에도 이효리, 이문세, 조승우, 주지훈, 이준기 등 연예계 스타들이 연이어 관람하며 이번 작품에 대한 인기를 새삼 실감하고 있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연극 ‘클로져’는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10월 10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