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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담양군수, ‘군민과의 대화’ 큰 호평 속에 마쳐

군민과 함께한 7일 헛되지 않도록 군정을 이끌겠습니다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9/01 [22:28]
 

담양군이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열린 자치행정을 실현코자 7일 동안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달 24일 담양읍을 시작으로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실시한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최형식 군수는 민선 5기 군정 운영방향에 대한 설명과 ‘부자 도시’ 담양 건설을 위한 중장기 발전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격식이나 형식을 탈피해 대화의 장에 참석한 주민들로 하여금 자유스럽게 애로사항이나 건의 사항을 이야기하도록 하는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주민들의 진솔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군수와 더불어 참석했던 농정과 복지, 도시, 건설 등 현안사업 관련 실과소장이 조치계획 등을 답변하거나 주민과의 의견교환을 통해 문제해결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에서는 지난 폭우로 인한 농경지 침수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농수로 확포장과 배수개선 사업에 대한 건의가 가장 많았다.

또 고서면의 한 결혼이주여성은 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가정에 대한 군의 다양한 지원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며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하기도 했다.

한편 담양군은 이번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수렴된 폭우피해자에 대한 지원과 소하천 다리신설 등 280여 건의 주민 건의사항은 해당 읍면과 관련 실과단소에서 자체 추진계획 수립 등을 통해 해결될 수 있도록 추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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