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문위원회는 지난 6월 22일, ioc 집행위원회에서 평창과 독일의 뮌헨, 프랑스의 안시 등 3개 도시가 공식후보도시로 선정된 이후 본격적인 유치 경쟁이 전개되고 있는 상황에서 유치활동과 관련 국제 스포츠계에 정통한 높은 식견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기 위해 개최된 것으로 앞으로 유치전략과 유치활동 추진에 대해 전반적으로 자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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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이학래 자문위원장은 “지난 두 번의 도전에서 정말 아쉽게 분루를 삼켰던 것을 교훈삼아 이번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는 반드시 성공해야 된다“며 ”유치열기 확산과 유치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회 각계각층이 동참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2018동계올림픽 개최지는 내년 7월 6일 남아공 ioc총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다음은 2018년 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자문위원회 명단이다.
▲자문위원장 이학래 한양대학교 명예교수▲자문위원 권기식 한국인간개발연구원 원장, 김도균 경희대학교 교수(현 버클리대 교환교수), 김범식 성균관대학교 스포츠과학부 교수, 김을교 명지대학교 교수, 김창규 세계태아학회 이사, 남행웅 한양대학교 교수, 박진경 관동대학교 교수, 성기홍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 송석록 경동대학교 교수, 여현덕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국제교류 처장, 이근배 한국체육대학교 명예교수, 이태영 대한언론인회 부회장, 임태성 한양대학교 예체능대학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