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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 각종 유치 활동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자문위원회 활동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0/09/03 [14:41]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는 지난 8월 25일 11:00시 올림픽파크텔에서  조양호 유치위원장과 하도봉 사무총장 등 유치위원회 간부와 이학래 자문위원장(한양대 명예교수)을 비롯한 13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유치를 위한 각종 자문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지난 6월 22일, ioc 집행위원회에서 평창과 독일의 뮌헨, 프랑스의 안시 등 3개 도시가 공식후보도시로 선정된 이후 본격적인 유치 경쟁이 전개되고 있는 상황에서 유치활동과 관련 국제 스포츠계에 정통한 높은 식견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기 위해 개최된 것으로 앞으로 유치전략과 유치활동 추진에 대해 전반적으로 자문할 계획이다.
 
▲ 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브레이크뉴스
이 자리에서 조양호 위원장은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서는 “정부의 확고한 지원과 범국민적 지지, 국내 스포츠계와 학계, 경제계 등 사회 각계각층의 참여와 협조야말로 유치 성공의 열쇠이자 꼭 필요한 동력“이라고 강조하고 앞으로 유치 활동에 보다 폭넓은 의견 수렴과 자문을 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학래 자문위원장은 “지난 두 번의 도전에서 정말 아쉽게 분루를 삼켰던 것을 교훈삼아 이번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는 반드시 성공해야 된다“며 ”유치열기 확산과 유치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회 각계각층이 동참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2018동계올림픽 개최지는 내년 7월 6일 남아공 ioc총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다음은 2018년 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자문위원회 명단이다.

▲자문위원장 이학래 한양대학교 명예교수▲자문위원 권기식 한국인간개발연구원 원장, 김도균 경희대학교 교수(현 버클리대 교환교수), 김범식 성균관대학교 스포츠과학부 교수, 김을교 명지대학교 교수, 김창규 세계태아학회 이사, 남행웅 한양대학교 교수, 박진경 관동대학교 교수, 성기홍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 송석록 경동대학교 교수, 여현덕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국제교류 처장, 이근배 한국체육대학교 명예교수, 이태영 대한언론인회 부회장, 임태성 한양대학교 예체능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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