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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태풍피해 中企에 특별자금 지원

업체당 3억원 총 1000억원 지원..대출심사 완화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9/03 [14:46]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용로)은 태풍 '곤파스'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별자금은 태풍으로 인해 발생한 사업장 및 원자재 등의 피해 복구 자금의 용도로 업체당 3억원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기업은행은 신속한 자금 지원을 위해 필요운전자금 산정을 생략하고 담보 또는 보증서 대출의 경우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영업점 심사만으로 대출이 가능토록 했다.
 
또한,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영업점장의 금리감면권 외에 추가로 1.0%포인트를 깍아줄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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