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고문은 이날 전북 전주 기자 간담회에서 "우리는 지난 대선 패배 이후 젖어있는 패배의식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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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전대를 통해서 우리 민주당이 더 큰 민주당이 될 수 있도록 기틀을 만들어야 한다"며 "총선 승리 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 수 있는 전대가 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의 집권을 위해서 앞장서겠다. 우선 제가 나서서 국민들에게 민주당이 집권의지가 확실 하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주장했다.
또한 손 고문은 "이명박정권은 민주주의를 후퇴시켜 민생은 불안정하게 되고, 남북관계는 악화돼 북한을 궁지에 몰고 있다"며 "민주당이 집권해 대한민국을 통합하는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민주당의 모토인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정치’를 실천해야 된다"고 강조하며 "바로 그러한 집권을 할 것이라고 선언하는 날이 10월3일 전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더 큰 민주당의 다른 과제는 현재 민주당에 안주하지 않고 민주진보세력을 한데 묶는 길은 민주당이 할 일"이라며 "국민과 민주당원들에게 야권통합을 할 수 있고 총선에 승리 할 수 있는 민주당을 보여줘야 한다"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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