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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선거 서약식 제안
강 의원은 또 이번 시당위원장 선거가 공명정대하고 깨끗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두 후보가 참여하는 공개 클린선거 서약식을 제안했다.
강 의원은 “이번 선거는 광주시민께 광주시당의 변화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시금석이 되는 만큼, 일체의 부정행위가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금품・향응제공을 비롯해 단 한 건의 부정선거행위를 저지른 후보 측은 즉각 후보직을 사퇴할 것을 공개적으로 서약하는 클린선거 서약식을 제안했다.
공개 토론회 즉각 실시 요구
아울러 강 의원은 공식 후보 등록을 마친 만큼 두 후보간의 공개 토론회를 즉각 실시할 것을 선관위에 요구했다.
강 의원은 “공개 토론회는 상대 후보측에서도 지난달 25일 제안한 바 있기 때문에 후보간의 합의 과정이 필요 없는 만큼 선관위에서 시급하게 일정을 잡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이번 토론회는 후보 검증과 함께 18만 대의원과 8개 지역위원회의 법적 대리인으로서의 적임자가 누구일지에 대한 광주시민과 대의원의 판단근거가 될 수 있도록 가급적 언론방송을 통한 공개토론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