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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첫 연극 ‘클로져’, 마지막 4차 티켓 오픈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9/06 [22:39]
문근영의 첫 연극 도전으로 화제를 모은 연극 페스티벌 ‘무대가 좋다’의 두 번째 작품인 연극 ‘클로져’ 마지막 4차 티켓 오픈을 한다.
 
문근영과 엄기준이 출연하는 회차는 1, 2, 3차 티켓 모두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며, 그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연극 ‘클로져’는 9월 21일부터 10월 10일 공연 종료 시점까지의 마지막 4차 티켓 오픈을 9월 6일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서 진행했다.
 
연극 ‘클로져’는 네 명의 남녀가 서로 우연히 만나고, 운명적으로 사랑하고, 또 상처를 입히면서 자신의 욕망과 집착 등 복잡하고도 미묘한 감정을 표출해내는 과정을 상황의 코믹함을 섞어 적나라하면서도 감각적으로 조명한 연극이다.
 
문근영, 엄기준, 최광일, 배성우, 진경, 박수민, 신다은, 이재호 등이 참여하는 연극 ‘클로져’는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10월 10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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