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임주재)는 경남은행과 외환은행에서 취급한 보금자리론을 기초자산으로 주택저당증권(mbs) 1930억원을 발행했다고 7일 밝혔다.
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이번 mbs는 금리설계 보금자리론을 기초로 한 변동금리 mbs로, 지난해 첫 발행 이후 두 번째다.
이 상품은 1년 126억원 , 2년 1800억원 등 선순위 2개 만기와 주택금융공사가 보유하는 후순위 1개 만기로 구성됐으며, 발행 금리는 양도성예금증서 금리에 만기별로 각각 0.35%, 0.42%의 가산금리를 더해 결정됐다.
한편, 주택금융공사는 이번 물량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59회에 걸쳐 총 27조843억원의 mbs를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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