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강동원, 올 가을 사랑에 빠지고픈 ‘로맨틱 가이’ 1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9/07 [16:50]
올 가을 사랑에 빠지고픈 로맨틱 가이에 배우 강동원이 뽑혔다.
 
사랑스러운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러브레터의 주인공 ‘클레어’의 첫사랑을 찾아가며 자신의 사랑에도 눈뜨게 되는 ‘소피’로 분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레터스 투 줄리엣’이 이색 설문조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50년 전 러브레터가 사랑을 바꾼다면 사랑에 빠지고 싶은 로맨틱 가이’를 뽑는 이색 설문을 진행한 것.
 

 

 
네이트 무비폴에서 8월 31일(화)부터 9월 6일(월)까지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1위에 오르며 최고의 로맨틱 가이로 선정된 이는 바로 ‘전우치’, ‘의형제’로 소녀팬들은 물론 2~30대 여성들의 고른 사랑을 받고 있는 꽃미남 강동원. 50%의 지지를 얻은 강동원은 이기적인 비율과 뛰어난 패션센스로 ‘아저씨’로 흥행 몰이를 하고 있는 원빈을 제치고 여성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강동원의 뒤를 이어 원빈이 43%로 2위에 올랐고 얼마 전 활동을 시작한 공유가 11%로 3위에 그리고 현재 군복무 중인 조인성이 4위에 올랐다.
 
강동원, 원빈, 공유, 조인성 등 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레는 국가대표급 미남배우들이 한곳에 모여 설전을 벌인 이번 이색 설문은 ‘레터스 투 줄리엣’의 흥미로운 설정을 확인케하며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편,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은 전세계 여성들이 사랑의 사연을 보내오는 베로나의 명소 ‘줄리엣의 발코니’에서 우연히 50년 전 러브레터를 발견 하게 된 ‘소피’의 가슴 설레는 러브레터 속 사랑 찾기를 그렸다. 오는 10월 7일 개봉.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