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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수술, 라섹수술 부작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최유나 기자 | 기사입력 2010/09/07 [18:41]
▲new 비쥬맥스라식    ©최유나 기자
라식, 라섹수술은 세계적으로 매년 수십만 명 이상이 수술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정확한 통계는 나와 있지 않지만 매년 수만 명이 라식수술, 라섹수술 혹은 icl과 같은 안내렌즈 삽입수술 등으로 수많은 근시, 난시가 있는 사람들이 그들의 오랜 반갑지 않은 친구인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벗고 있다.
 
그런데 라식수술의 경우 예전에는 수술 종류가 다양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각막 절편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비쥬라식, 인트라라식, 다빈치라식, 마이크로라식 등 종류가 다양한데 과연 어떤 수술을 받는 것이 가장 좋을까?
 
눈에미소안과 구형진 원장은 “원칙적으로 각막 절편(각막 플랩)은 얇게 만들 수 있으면 가장 좋고 동일한 시력을 낼 수 있다면 절삭량이 적은 것이 좋다. 왜냐하면 그만큼 안전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각막 절편을 얇게 만든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구형진 원장에 따르면 각막 절편을 얇게 만드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정한 두께의 절편을 오차 없이 항상 만들 수 있다는 의미라고 한다. 우리 눈의 각막은 500 마이크론 (0.5 밀리미터) 정도의 얇은 막으로 되어 있다. 이 중에서 100 마이크론 정도의 절편을 만든다고 할 때 기존의 장비로는 정확히 100 마이크론 두께의 절편을 만들 수가 없었다.
 
기계적인 칼날인 소위 마이크로케라톰을 사용하면 눈의 곡률 모양이나 두께, 각막 지름, 칼날의 스피드 등에 따라 100 에서 200 마이크론 까지 다양한 절편을 만들게 된다. 즉, 절편을 두껍게 만들게 되면 남아 있는 각막 양이 적어지게 되므로 수술 후 각막이 너무 얇아지게 되어 각막확장증(원추각막)과 같은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의미이다.
 
 눈에미소안과 구형진 원장은 “라식수술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비쥬맥스 혹은 ifs 와 같은 펨토세컨드 레이저를 사용해서 각막 절편을 만드는 것이 기본이다.” 라고 하고 “특히 비쥬맥스는 레이저 조사 속도가 500khz로 매우 빨라 수술 시간이 짧고 레이저 조사면이 매우 부드러워 시력이 잘 나온다는 장점이 있으며 수술 중에 안구에 걸리는 압력이 낮으면서도 컴퓨터로 제어되기 때문에 매우 안전한 수술이 가능하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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