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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한다면? 질수축이 문제

출산 및 노화로 인한 질 수축 저하, 꾸준한 케겔운동으로 극복하자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9/09 [14:56]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중년 여성의 30% 이상이 요실금을 겪고 있고, 정상적인 부부관계 시 오르가즘을 느끼는 사람이 전체 여성의 절반도 안 된다고 한다. 생각보다 많은 중년 여성들이 성생활에서 불감증을 경험하고 있으며, 요실금으로 인해 일상생활의 질마저 낮아지는 등 여성으로서의 삶의 질이 크게 저하되고 있다.
 
반복되는 출산과 유산, 그리고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의 하나로 질수축이 저하되면서 여성들의 삶의 질 자체가 떨어지고 있다. 질수축이 저하되면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하고 불감증으로 고생하면 부부관계까지 시들해지곤 한다.
 
이런 질수축을 예방 또는 치료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좋을까? 만약 성생활에서 만족하지 못하거나 상대방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케겔운동으로 성생활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좋다.
 
케겔운동은 분만으로 약화된 골반근육을 단련시켜 요실금을 방지하려는 목적으로 1948년 미국의 케겔박사에 의해 고안됐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케겔콘이 질수축능력을 향상시켜 부부관계 시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 불감증을 치료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전세계 여성들의 사랑을 받는 운동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케겔운동은 생각만큼 쉽지 않고, 무엇보다 정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케겔운동 의료기구가 등장했다. 전문 케겔운동 ‘베리얀 30 솔루션’을 이용하면 쉽고 간편하게 케겔운동을 할 수 있으며, 하루 10분 정도의 사용만으로 만족할만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성전문클리닉의 자료를 보면 일반적인 케겔운동을 해도 의료기구의 사용 유무와 퀄리티에 따라 효과와 만족도가 확연히 다르게 나타나는 점을 볼 수 있다. 이처럼 같은 케겔운동이라도 얼마나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하느냐가 삶의 질에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다.
 
여성전문클리닉 관계자는 “맨손체조보다 운동기구를 이용한 웨이트 트레이닝에서 근육을 얻고 강화시키기가 쉽듯이 질수축을 위한 케겔운동에서도 의료기기를 사용하는 것이 요실금뿐만 아니라 행복하고 자신감 있게 성생활을 즐기는 섹시한 여성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여성전문클리닉 홈페이지(http://vivol.co.kr/test/paper.html?channel_name=0909c)에서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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