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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줄리엣 발코니’서 프로포즈 받고픈 아이돌 1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9/14 [05:09]
올 가을 최고의 감성 로맨스 ‘레터스 투 줄리엣’에서 실시한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유명한 ‘줄리엣의 발코니’에서 프로포즈 받고 싶은 남자 스타’를 뽑는 개성 있는 설문조사에서 ‘태국왕자’ 닉쿤이 1위에 뽑혔다.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은 전세계 여성들이 비밀스런 사랑을 고백하는 베로나의 명소 ‘줄리엣의 발코니’에서 우연히 50년 전 러브레터를 발견 하게 된 ‘소피’의 가슴 설레는 러브레터 속 사랑 찾기를 그렸다.
 
사랑스러운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러브레터의 주인공 ‘클레어’의 첫사랑을 찾아가며 자신의 사랑에도 눈뜨게 되는 ‘소피’로 분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레터스 투 줄리엣’이 아름다운 세레나데로 줄리엣에게 프로포즈한 로미오처럼 로맨틱한 남자 아이돌을 뽑는 이색 설문조사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
 
네이트 무비폴에서 9월 6일(월)부터 9월 13일(월)까지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유명한 ‘줄리엣의 발코니’에서 프로포즈 받고 싶은 남자 스타”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1위에 오르며 최고의 로맨틱 가이로 선정된 이는 바로 2pm의 닉쿤.
 
닉쿤은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여성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완벽한 외모와 몸에 베어 있는 자연스러운 매너는 물론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f(x)의 빅토리아와의 달콤한 신혼생활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74%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닉쿤의 뒤를 이어 감미로운 발라드와 예능으로 사랑받는 2am의 슬옹이 17%로 2위에 올랐으며, 예능돌로 각광받고 있는 beast(비스트ㅖ의 이기광이 9%로 3위, 씨엔블루의 정용화는 4위에 머물렀다.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전하는 러브레터 ‘레터스 투 줄리엣’은 오는 10월 7일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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