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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석 서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14일 오후 2시 서구 쌍촌동 금호베어스타운에서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9/13 [22:08]
 서대석 서구청장 예비후보(전 노무현 대통령 비서관, 국민참여당)는 14일 오후 2시에 서구 쌍촌동 금호베어스타운에서 이병완 전 대통령 실장, 정찬용 전 인사 수석을 비롯, 윤난실 진보신당 광주시당 위원장과 야4당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선거 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갖는다.

이날 있을 개소식에서 서 예비 후보는 ‘비민주 야4당과 시민사회단체 후보 단 일화’는 지난 7·28 남구 재보궐 선거에서 보았듯, 이번 서구청장 재선거에서도 반드시 실현되어야 한다는 평소의 소신과 더불어 ‘정책연합과 공동 정부 구성’도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할 것이라고 선거사무소 관계자가 밝혔다.   

이 관계자는 새로운 서구청장은 ‘깨끗하고 능력있는 인물’, ‘따뜻하고 정직한 인물’, ‘실질적인 주민참여제’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인물이 되어야 한다” 며, 서 예비후보는 “변화 속에서 희망을 만들어 행복한 서구,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준비된 후보라고 주장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구 주민, 지지자, 지인 등 5백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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