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인터몰은 지난달에 신개념 로봇청소기 쇼핑몰인 '로보몹 인터몰'과 스타 마케팅 사이트인 '온스타 인터몰'을 오픈 했으며, 이달에도 ‘컨버스 인터몰’을 시작으로 해외우수 브랜드 판매몰을 속속 개설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인터몰을 통해 판매되는 ‘컨버스’는 미국의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1908년 미국에서 설립, 탄생 100주년을 맞은 글로벌 스트리트 브랜드이다. 2005년 한국에 첫 단독매장을 열어 청소년 등 젊은층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인터몰 관계자는 “지표상의 경기회복에도 불구하고 창업시장이 여전히 부진한 가운데 인터몰이 우수한 창업아이템과 소자본 온라인창업이라는 매력, 단기간에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창업자나 부업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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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터몰은 인터몰 홈페이지를 비롯, 홈tv쇼핑몰, 장보고인터몰, 다이어트인터몰, 세이브랜드인터몰, 뮌헨인터몰 등 다양하고 차별화 된 아이템 판매 사이트를 성황리 운영하고 있다.
한편 신개념 온라인 창업 시스템인 인터몰은 국내 부업•소자본 창업 온라인사업체로써, 자사의 홈페이지나 쇼핑몰을 분양 받은 가맹점주가 자신의 분양 사이트를 적극 홍보해 새로운 가맹점을 모집하면 그에 따른 추천수익을 받거나, 쇼핑몰을 분양 받아 제품 판매에 대한 마진을 가져갈 수 있는 신개념 프랜차이즈 사업이다.
온라인 쇼핑몰 분양 전문업체인 인터몰의 회원가입은 무료이며, 가입 회원들은 33만원의 초기 세팅 비용만으로 인터몰의 다양한 쇼핑몰을 분양 받아 직접 운영, 쇼핑몰 판매 수당을 받을 수 있다. 또 별도로 가맹점 추천수당, 직급 홍보지원금 등 다양한 수익원을 확보할 수 있는 창업메리트도 가지고 있다.
이미 직장인과 주부, 대학생 등 가입 회원들이 짭짤한 수입을 창출하면서 새로운 창업•부업 아이템으로 입소문 나 있으며, 누구나 리스크 없이 쉽게 온라인 부업•창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오픈 약 세 달여 만에 전체 정회원이 만 여명이 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 부업•소자본 창업 온라인사업체인 인터몰은 검증된 해외브랜드나 특화 상품 등 다양하고 경쟁력 있는 아이템을 직접 선정해 창업자 또는 부업자에게 임대해 주고, 제품 매입부터 사이트 관리 제품 배달, 결제, 환불 처리 등 모든 업무를 일괄적으로 대행해 주고 있다.
개인 사업자(가맹점주)는 단지 분양 받은 자신의 쇼핑몰을 홍보하거나 또 가맹점을 모집하면 그에 따른 수익을 받거나 제품 판매에 대한 마진을 회사로부터 지급받게 되며 가맹점 추천을 통해 ‘영업점-판매점-대리점-지점’ 등으로 자신의 직급을 확장시키거나 쇼핑몰 분양카드 판매를 통해서 수익을 높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