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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MB회동 비공개 X파일 ‘차기약속?’

줄곧 잠행모드에서 MB회동 후 계파초월 외연 보폭확대 유추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10/09/14 [20:09]
이명박 대통령과의 ‘8·21’ 비공개 청와대 회동 이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행보가 광폭활달모드를 띠고 있어 주목된다. ‘mb-박근혜’ 회동내용에 대한 국민적 의구심이 증폭중인 가운데 박 전 대표가 최근 들어 탈계파-외연확대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기존 ‘친朴-친李’ 등 계파를 초월한 ‘월박’ 행보를 보이면서 잇따라 친李계 의원들과 스킨십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최근 mb와의 회동 전까지만 해도 줄곧 ‘잠행모드’였으나 최근 보폭에 한층 가속도가 붙고 있다.
 
행보 자체 역시 다양한 스펙트럼을 띠고 있다. 소속 국회상임위인 기획재정위에서 소위 ‘박근혜식 경제화두’를 던지며 언론의 포커스를 받고 있다. 박 전 대표는 지난달 23일 친李직계인 조해진, 강승규, 김영우 의원등과 오찬회동을 가진데 이어 14일 당내 여성의원 15명과 역시 여의도 한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 했다. 당내 여성의원들과 식사를 한 건 지난 08년 9월 여성 초선의원들과의 점심 이후 2년 만이다. 이 자리는 중립성향의 나경원 최고위원 초청에, 박 전 대표가 수락한 형식으로 이뤄졌다. 날짜 역시 박 전 대표가 잡았다.
 
이 자리엔 박 전 대표와 나 최고위원, 전재희 전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 신임 보건복지부장관과 김옥이·정옥임·강명순·김소남·손숙미·이애주·박영아·배은희·이두아 의원 등 계파를 초월해 여성의원 15명이 참석했다. 박 전 대표는 “여성의원들이 만난다는 특색이 있긴 하지만 의원들이 만나는 건 일상적인 일이다. 평소 다른 분들이 다 이리 저리 만나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며 특별한 의미 부여는 경계했다. 또 모임을 정례화하자는 얘기도 오갔고 박 전 대표 역시 긍정적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찬에서 박 전 대표와 여성의원들은 막걸리를 나눠 마시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영화드라마 등 문화·예술 분야와 복지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또 박 전 대표 특유의 ‘유머’도 작렬한 가운데 여성의원들은 ‘파안대소’로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박 전 대표는 “농촌 지역 노인, 부인들이 일을 하다 갈 수 있는 물리치료실이 마을 곳곳에 마련된다면 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진수희 신임복지부장관에게 건의했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박 전 대표의 활달한 광폭행보는 최근 한층 가속화되는 양태다. 지난 8일 ‘과학대통령 박정희와 리더십’ 출판기념회와 10일 대구시당정회의 참석에 이어 15일엔 복지위 활동 당시 발의한 제2호 제정법인 제대혈법 시행령 마련을 위한 공청회에도 참석한다. 이를 두고 당내 일각에선 당장 지난 ‘8·21청와대회동’ 이후 차기주자로서 ‘보폭확장’에 나서고 있다는 관측을 내놓는다. 뭣보다 친李계와의 ‘밀월무드’ 형성이 이를 뒷받침한다. 친李계 역시 별 반감 없이 받아들이는 것도 하나의 반증이다.
 
그러나 박 전 대표 측근 쪽 입장은 다르다. 정치적 확대해석을 경계하며 잇따른 친李계 의원들과의 오찬과 당 여성의원들과의 오찬역시 지극히 자연스러운 만남이란 반응이다. 또 여권 일각에선 ‘외연확대’ 차원이란 시각이 대두된다. 이는 최근 ‘이상득·영남권 친李-정두언·남경필·정태근 등 수도권 친李’간 파워게임과 불법사찰파동에 따른 친李내부 결속력 약화도 한 단초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또 여권의 실정에 따른 2012총선 불안감 등이 수도권 친李계에 팽배한 점도 일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또 다른 여권 일각에선 오는 2012총·대선을 앞둔 상황에서 여권실정-mb레임덕 우려 속에 불안감을 느낀 친李계의 미래권력으로의 물밑이동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조심스런 관측을 내놓는다. 그러나 대놓고 표하거나, 수면 위에 드러내 놓고 가시화되는 분위기는 아닌 가운데 친李계 제반의 정치적 손익계산분기점에 대한 나름의 계산이 진행 중임을 유추케 하는 대목이다. 뭣보다 계파를 떠나 여권의 최대화두는 2012대선에서의 정권재창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 박 전 대표의 차기행보와 관련해선 여전히 갖은 추정만 일고 있는 상태다. 국민적 의구심 역시 한껏 증폭되고 있다.  ‘8·21청와대회동’이후 박 전 대표의 ‘대북특사 설’ 전망이 나온 가운데 정가는 이가 mb와의 차기구도 논의여부를 추정케 하는 하나의 편린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친李2인자인 이재오 특임장관 역시 여권 내에서 줄곧 대북특사 설이 거론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현재로선 ‘박근혜-이재오’간 향후 대북특사 변곡점이 박 전 대표의 차기행보와 mb와의 비공개x파일을 엿볼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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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쭉쭉빵빵 2010/09/16 [05:32] 수정 | 삭제
  • 반미 친북 좌익 인사 들에게 드리는 설흔 아홉 가지 질문

    1. 당신은 수백만 명의 자기 국민이 굶어 죽도록 내버려 두면서, 수십 개의 별장에 수백 명의 미희들과 산해 진미로 역사상 유례가 없는 호화판 생활을 즐기는 너의 태양 김정일을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나?

    2. 나도 당신도 똑같이 우리들의 암흑기였다고 느끼고 있는 70년대 남한의 박정권시대 유신정부 보다 북한정부가 자기 국민들에게 더 자비로웠고 북한 사회가 남한 사회보다 더 부유하고 더 자유로웠던 때가 있었나?

    3.. 당신은 북한의 김일성-김정일- 김정은 간에 이루어진 권력 세습을 어떻게 보는가?

    4. 지금 북한주민들이 왜 저렇게 굶주리고 있다고 생각하나?

    5. 북한 동포들의 굶주림을 해결하기 위해 십 년이 넘도록 거액의 돈과 산더미 같은 식량과 비료와 연료를 보내준 미국, 일본, 남한 등 자유진영 국가들과 그 엄청난 원조물자를 북한 주민들에게 제대로 전해주지 않고 완전히 혼자 착복한 김정일 정부와 누가 더 나쁘다고 생각하나?

    6. 육이오 때 당시 북한 인구의 삼분지 일이 넘는 오백만의 북한사람들이 왜 고향을 버리고 이남으로 빠져 나왔다고 생각하나?

    7. 당신은 왜 수많은 탈북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보나?
    그리고 북한은 왜 탈북자를 도로 붙잡아 가지 못해 안달을 하는가?

    8. 당신은 미국과 일본이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을 두려워 할 것으로 보는가?

    9. 공산당이 독립군의 영웅 김좌진장군을 암살한 사실을 어떻게 보는가?

    10. 이십대 후반 이후 내내 팔로군과 쏘련군에 붙어 다니던 김일성 (실제는 김성주) 이 도대체 무슨 수로 제 혼자 독립군을 이끌고 다니며, 한두번이라면 모를가, 수백, 수천회나 일본군과 싸웠단 말인가?
    실제 팔로군은 일본군과 직접싸운 일이 거의 없었고 쏘련은 미군이 일본에 원폭을 투하 하기 전까지는 일본과 휴전 중이었던 걸 당신은 알고나 있는가?

    11. 지금도 냉전이 지속되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당신들 좌익 쪽인가 내가 속한 우익 쪽인가?
    아직도 한반도에 남아 문제를 만들고 있는 냉전시대의 폐물이 반공인가 반미인가?

    12. 솔직히 반성해 보라. 당신의 인생에서 맛본 실패가 다른 사람들 탓인가 아니면 당신의 게으름과 무능함 탓인가?

    13. 당신은 왜 지금 당장 월북해서 당신의 태양 김정일의 품으로 가지 않는가?

    14. 얼마전 중국에 가서 자기의 삼남 김정은을 권력 승계자로 봉해 달라고 머리를 조아리면서 세자책봉을 구걸한 김정일의 행위가 이씨조선 왕들이 명나라-청나라에 했던 사대주의와 어떻게 다른가?

    15. 당신은 반 세기 이상을 자기 영토안에서 나가본 적이 없는 사람도 못 믿어 가가 호호 유선 도청장치를 설치해 놓고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고, 그들이 일년에 수삽만명씩 굶어 죽어 가는데도 눈하나 까딱 하지 않는 인간 파충류 김정일이 당신같은 모자란 인간이 무엇이 이뻐서 남한에 원자탄등 대량 살상 무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나?

    16. 당신은 공산주의시절 아버지 덕에 부당하게 획득한 기득권을 포기하기 싫어 민족자주라는 이름아래 나라 문을 걸어 잠그고 수백만의 아사자를 내가면서 저 혼자 호화 방탕한 생활을 하고 있는 인간 파충류 김정일을 제거하고 북한에 같은 공산주의일지라도 좀더 개방적인 정부 를세워 굶어 죽어 가는 이천만 동포를 구하자는 데 왜 그리 반대를 하는가?
    수백만의 동포는 굶어 죽게 놔두면서 사람 같쟎은 김정일 하나를 구하는 게 민족 공조인가?

    17. 당신은 미국과 일본에게 북한은 이라크나 이란과는 다른 아주 하챦은 상대임을 아는가?

    18. 미국과 일본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 아무 거리낌이나 후회없이 대량살상무기로 북한이고 남한이고 날려없앨 것을 알고나 있는가?
    왜 쓸데없이 이기지도 못할 상대를 자꾸 건드려서 자기도 죽고 옆에 있는 다른사람들까지 다치게 하는가?

    19. 당신은 쓸데 없이 힘도 모자란 주제에 중국과 계속 맞서서 싸우다가 망한 고구려-백제와, 힘이 충분히 생길 때까지 수백년을 기다렸다가 마침내 중국을 정복해서 청나라를 세운 만주족이 어디가 다르다고 보는가?

    20. 당신은 한일 합방후 일본국적을 가지고 태어난 박정희같은 사람이 일본군장교 노릇을 한 것이 그렇게 나쁘게 보이는가?
    그렇다면 해방 직후 김일성이 평양에 입성할때 입고 들어온 군복과 계급장은 어느나라 것이었는가?

    21. 당신은 일본이나 유태인들이 미국의 꼭대기에 앉게된 지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공연히 남 잘 되는 것 배 아파 하지말고 그들에게서 배울 점을 찾아야 않겠는가?

    22. 최근에 북한이 했다는 핵실험 말인데 . . . 정말 핵실험 제대로 한 것 맞나?

    23. 도대체 당신들 김일성-김정일 계열 빨갱이들이 일제 때 항일 투쟁한 것 구체적으로 제시해 봐라! 날조한 김일성 빨치산 개소리 말고 진짜를 내놔 보란 말이다.
    스스로 만들어 낸 거짓말에 자신들도 완전히 쩔어서 어디부터가 거짓이고 어디부터가 사실인지 구별이 안가겠지?

    24. 일본에 원자탄을 던져서 40 년 간의 일제 강점기를 끝내준 미국을 원쑤 나라라고 거품을 물고 저주하면서, 대동아 전쟁 내내 가만히 있다가 막판에 가서야 미국의 승리에 무임승차해서 한반도 북부를 점령하고 육이오 남침을 해서 비극적인 동족상잔과 혈육간의 이산을 초래하고 한반도 분단을 영구화한 소련과 중공을 조국이니 혈맹이니 하고 부르는 이유가 뭔가?

    25. 당신들의 대선생 김대중씨는 꼭 죽게된 자기를 두 번이나 구해준 미국을 무슨 이유로 그렇게 원수 취급을 하는가? 은혜를 원수로 갚고 있는거나 아닌지?

    26. 도대체 김대중씨가 한반도 평화나 민주화에 무슨 공을 세웠 다는 건지 구체적으로 열거해 보소!

    27. 당신들 수구 좌익들은 툭하면 친일파 타령을 하면서 자기들이 무슨 항일 독립투쟁의 정통계승자인양 허접들을 떠는데, 당신들의 대 선생 김대중 노인이 일제시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살았는지 얘기해 보시오.

    28. 툭하면 친미, 친일 사대 매국노 하고 질알 나발을 떠는 수구 좌익네 당신들이 조국이라고 부르는 소련이 일제때 만주-연해주 일대의 독립군들을 붙잡아 열차에 감금해다가 중앙 아시아의 춥고 물도 없는 매마른 벌판에 다들 굶어 죽으라고 내 팡게친 사실을 어떻게 보는가?

    29. 박정희씨가 일제때 독립군을 토벌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사적 자료를 가져와 공개해 봐라.

    30. 당신들은 해방직후 북한을 점령한 쏘련군들이 수풍 발전소와 흥남 질소비료 공장등 북한내의 주요 공업시설들을 마구 뜯어가는 것 에 항의하는 학생들을 전투기까지 동원하여 기총소사로 마구 쏘아죽인 쏘련정부에 항의한마디 못하고 벌벌 기던 김일성 (실명은 김성주) 을 어떻게 보는가? (이것이 1945년 11월 23일에 일어난 “신의주 학생 의거” 다. )

    31. 도요다 다이쥬우는 일제때 누구의 창씨개명 이름인가

    32. 당신들은, 소요 전력의 90%를 북한에 의존하던 남한에 대한 송전을 결코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철석같이 약속한 다음날 단행한 송전중단으로 남한의 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끼친 김일성 (실명은 김성주) 이란 인간의 민족의식과, 이런 김일성을 믿을만한 대화 상대로 여기고 북한의 대남송전 중단 이후에도 계속 대북 타협을 주장하던 김구선생의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어떻게 보는가?

    33. 김일성 가계의 항일 독립운동에 대한 것인데, 북한에서 제공한것은 모두 빼고, 총독부 수사기록이나 일본군 전사등 제 삼자적인 사료를 제시해 보라.

    34. 김정일과 김경희는 왜 그리도 제 아버지라는 김일성과 닮은 데가 없는가?

    35. 당신들은 왜 3.1 운동 (1919년), 6.10 만세사건 (1926), 광주학생사건 (1929.11.3) 등 한반도 내에서 자생적으로 일어난 항일 독립운동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태도나 침묵으로 일관 하면서 "완전 조작과 터무니 없는 과장으로 치장된 김일성 가계의 항일운동" 의 선전에 그리도 열을 올리는가?

    36. 당신들은 무슨 이유로 천안함 사건에 대한 북한관련 가능성을 한사코 부정하는가?
    그리고 마흔일곱이나되는 장병들이 순직을한 이 충격적 사건에 국민들이 그것을 슬퍼하고 애도를
    하면서 조문하는걸 왜 그리 못마땅해 하면서 물타기 하느라 광분들을 하는가?

    37. 과거 십년이상, 굶주리는 북한인민들에게 전해달라고 북한에 퍼준 엄청난 양의 식량과 현금이 모두 김정일정권과 북한군부에만 전달되었고 북한인민들의 생활상은 점점 더 열악해지고 있다. 더구나 게다가 최근에는 북한이 우리 남한의 군함인 천안함을 무단히 어뢰로 쳐서 우리 장병 수십명이 희생되었다. 그런데도 사과 한마디 없이 버티는 북한에 군량미로 쓰일것을 번히 알면서도 쌀과 기타 원조물자를 퍼주자는 이유가 무엇인가?

    38. 우리를 겨냥하여 총포에 화학 무기, 생물 무기에 핵미사일까지 날리릴 준비를 완비하고 있는 북한을 주적으로 부르는 것이 왜 잘못인가?

    39. 북한을 지상낙원이라고 학생들에게는 선전하면서 정작 본인들은 자녀들까지 끌고 미국으로 와서 살지못해 안달하는 이유가 뭔가?

    結) 공산주의 종주국 쏘련의 해체와 공산주의 포기 선언으로 냉전도 끝나고 萬國對 萬國의 經濟 戰爭의 시대로 돌입한지도 벌써 19년이 지났다.
    이제 미국과의 혈맹관계는 파트너이자 경쟁관계로 바뀌었고 적대국 이었던 러시아와 중국등 과거 공산국들과도 역시 파트너이자 경쟁관계로 바뀌었다.

    그런데 유독 북한의 김정일 일당과 남한의 좌파들만 아직도 냉전시대의 폐물인 친일파 타령에 반미 반 제국 주의 선동으로 시간을 허송하면서 온 국민들을 분열시켜 사회 계층간의 분쟁을 야기하고 민족과 국가의 선진화를 방해하고 있는 것이다.

    이 작은 땅덩이 위에 발디딜 틈도 없이 바글거리는 오천만이 살아 남고 북의 이천 오백만 형제를 먹여 살리려면 수출밖에는 없다.
    이런 경우 쓸데없이 적국을 만들면 망하는 것이다.


    더욱이 장사는 돈 있는 놈들 상대로 물건을 팔아야 이익이 남고 불경기도 덜 타는 것이다.
    이럴데 우리가 미국이니 일본같은 부자나라를 건드려서 무엇이 우리 동포들에게 좋단 말인가?
    미국-일본-유럽등과의 기존 재벌들과의 오랜 우의는 계속 다지고, 중국-러시아-인도 등의 신흥 재벌들과는 새로운 우의를 쌓아서 계속 돈을 벌어드려야 않겠는가?
    그래야 하다 못해 당신네 좌빠들의 태양 정일이의 헤네시 꼬냑 값이라도 나오지 않겠는가?
    내말을 알아 듣겠는가?
    이 질문에 못나게 시리 욕설로 생까지 말고 잘 대답하던지 아니면 허접스런 글로 이 싸이트를 더럽히지 말고 조용히 꺼져주시오.
  • 삼족오 2010/09/15 [12:57] 수정 | 삭제
  • 석가모니 부처는 6신통 하여 천상.천하의 과거와 미래를 아는 분이였다고 한다.
    그분이 세계를 이상사회로 만들 後佛시대를 예언을 하였다.
    그런데 그 시대가 전까지는 관세음보살이 지옥에 빠질 사람들을 구제하기 위해
    부처가 되는 것을 미루고 대자대비한 보살로 역활을 하고 있다.

    종교들의 예언을 보면 이상사회를 만들 존재는 명칭만 다를 뿐 동일인물이다.
    그 인물이 오기에 앞서 대자대비한 존재인 관세음보살의 화신이 와야 한다.
    동방에서 그 역사가 시작된다는 예언대로 한다면 차기정권에는 여성격으로
    여래상을 갖은 여성이 한국에 대통령이 되어야 그 역사가 보다 쉽게 가능하
    다고 본다.
    한국 여성 정치인들 중에서 박 근혜의원이 불가의 여래상을 닮았다.

    여래상의 박 근혜의원이 차기정권을 잡으면 세계를 이상사회로 건설하여
    다스릴 인물이 세상에 드러나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한국은 세계의 으뜸의 지도자 국가가 되는 것이다.
    나머지의 계획들이나 인물들은 그 일을 망치는 작용의 마구니(마귀)의
    술수에 지나지 않는다.

    이 명박 대통령께서 박 근혜의원을 당의 차기 대통령 후보로 민다는 것은
    대한민국과 한민족의 광영의 길을 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 푼수국민 2010/09/15 [11:32] 수정 | 삭제
  • 꿀단지를 독식하려는 한국의 4류 정치싸움의 근원 tk정권의 연장을 국민은 원하지 않는다. 너무나 전근대적이고 고리타분한 수구 기득권들 정말 꼴보기 싫고 더 보기도 짜증난다. 더우기 그 대리인을 자처하는 어느 지역공주의 무능함은 볼때마다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이 막힌다.

    우리가 대체 누구를 위해, 무엇때문에 북한처럼 묻지마 세습정치 귀족을 애써 받들려 아우성인지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힌다. 아직까지도 조선시대 및 식민지 노예근성이 벗어나지 못한 듯한 뻘쭘한 우리국민의 자화상에 심한 수치심과 자괴감을 느낀다. 이나라가 진정 21세기 대한민국이 맞는겐지 부끄럽고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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