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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프리비아, '모마 2010 FW 신상품' 출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9/15 [09:25]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현대카드 프리비아는 뉴욕현대미술관 모마 디자인스토어의 2010 fw 신상품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앞서 지난 2006년부터 모마와 독점 제휴를 맺고 다양한 디자인 제품들을 모마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국내 시장에 선보여 왔다. 

현대카드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론칭한 가을·겨울 신상품은 자연 친화적 디자인으로 친환경적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에코 시크'와 멀티 기능으로 실용성을 갖춘 '투인원' 컨셉의 디자인 제품 들이다. 
 
각종 인테리어 소품, 리빙용품, 사무용품, 액세서리 등 모마의 fw 신작들은 총 100여 종에 이른다.
 
특히 세계적인 디자이너 조지넬슨이 나비에서 모티브를 가져와 디자인한 시계, 테이블과 트레이로 활용 가능한 다기능 테이블, 카리브해를 연상시키는 블루톤의 유리컵 세트 등 특색있는 제품들은 소비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밖에도 자가발전으로 작동하는 라디오, 태양열을 이용한 포켓 라이트 등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친환경 제품도 선보였다.
 
모마 fw 신상품은 모마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확인 및 검색 가능하며, 온라인 상에서 구매할 수 있다. 현대카드 회원은 m포인트로 100%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모마의 감각적인 디자인 제품이 다량 새롭게 선보여 예술을 향유하려는 합리적인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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