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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네누, 브랜드 인지도 UP ‘입소문 효과 제대로’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9/14 [16:23]
▲ 도네누     © 김성민 기자
요즘 창업시장은 프랜차이즈가 대세다. 분야 및 업종 제한 없이 다양한 브랜드들이 프랜차이즈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이렇듯 수 많은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의 등장으로 신뢰할 수 있고 경쟁력을 갖춘 프랜차이즈 정보가 더욱 중요해진 가운데, 특별한 홍보 및 광고 없이 높은 프랜차이즈 인지도를 쌓고 있는 외식브랜드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국내 볏짚삼겹살 전문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 한 ‘도네누’에 대한 이야기다. 최근 창업 관련 언론매체 등에서 실시한 프랜차이즈 인지도 조사에서 외식업분야 상위에 랭크 됐다.
 
먼저 이데일리 창업포털 efn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리써치와 함께 실시한 ‘2010 프랜차이즈 브랜드 인지도 조사’에서는 브랜드 인지도, 서비스만족도, 추천의지도, 창업선호도 등 주요 4가지 요소를 가지고 측정했으며, 산업별 구분 22개 분야 중 외식업(삼겹살)분야에서  ‘도네누’가 4위를 차지했다.
 
프랜차이즈 창업전문지 창업경영신문에서 발표한 프랜차이즈 랭킹 정보 ‘s&b franchise 500’은 평가요소로 회사규모, 성장률, 재무안정성, 광고ㆍ홍보, 관리충실도 등으로 구분해 순위를 부여했으며, 산업별 구분 19개 분야 중 도네누는 기타외식업분야 260개 업체 가운데 인지도 33위를 기록하며 선전했다.
 
도네누의 이런 성과가 더욱 빛을 발하는 이유는 바로 입소문 만으로 매겨진 결과라는데 있다. 볏짚통삼겹살전문점으로 브랜드를 런칭, 대중매체 홍보나 광고 없이 전국 25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지금의 도네누가 됐다는 것이다.
 
방문 고객들의 입소문 만으로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프랜차이즈사업이 활성화 되고 있는 점은 분명 눈길을 끌만하다.
 
도네누 측은 “서비스와 맛, 지속적인 가맹점 관리 등 입소문으로 프랜차이즈 외식부분 상위에 오르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에 뿌듯하다”며 “광고 마케팅을 넘어 고객들을 통한 홍보만큼 진실되고 확실한 방법이 없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금년부터 직장을 은퇴하고 새로운 제 2인생을 설계하는 베이비붐 세대 등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 전 공신력있는 이러한 기관들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경쟁력을 꼭 한번 파악하고 창업시장에 문을 두드릴 것을 조언했다.
 
한편, 삼겹살창업, 고기집창업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창업아이템 도네누는 국내를 넘어 해외진출을 준비 중이다. 국내의 지금과 같은 관심과 성과라면 해외 가맹사업도 성공적일 적일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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