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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gm대우는 지난 13~15일까지 2박 3일간 인천시 부평본사와 청라 주행시험장에서 전 세계 gm의 마케팅, 영업, a/s 관계자 및 딜러를 대상으로 '글로벌 제품품평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gm대우에 따르면 이번 품평회는 '어드밴싱스타일'을 슬로건으로, gmio 판매 및 마케팅 총 책임자인 수잔 도처티 부사장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gm대우는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디자인 ▲개선된 품질 ▲판매 증대를 주제로 제품 및 수출 현황을소개하고, 향후 각 지역별로 출시될 제품들의 관람기회를 제공했다.
아울러, 청라 주행시험장에서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및 라세티 프리미어와 더불어 7인승 다목적 차량 올란도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도 마련했다.
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은 "gm대우는 해외시장에서의 지속적 성공을 위해 주요 해외판매 거점의 품질 담당자들을 1주일씩 머무르게 하며, 문제점을 함께 해결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등 변화를 위한 실천을 해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gm대우의 글로벌제품 품평회는 지난 2004년부터 격년제로 개최해 오고 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