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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경찰청 차장 오수복 경무관

김진희 전남청 수사2계장 등 4명 총경 승진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01/27 [22:14]
경찰청은 27일 채한철 서울경찰청 공보담당관을 경찰청 공보관으로 승진시키는 등 경무관 34명(승진 18명ㆍ전보 16명)을 보직  임명하고, 총경 65명을 승진 발령했다.

경찰청 감사관에 박종환 서울 22경찰경호대장,  외사관리관에는 조현오 경찰청 외사3담당관, 치안정책관에는 박기륜 서울 강남서장, 기획수사심의관에 김학배 경찰청 총무과 (혁신기획단)이 각각 승진 발령됐다.

또 전남지방청 차장에 오수복 전북지방청 차장을 최병민 전남지방청 차장을 서울 보안부장으로 발령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경찰청 생활안전국 윤재옥 총경(경찰대 1기)이  대구지방경찰청 차장으로 임명돼 경찰대에서 1985년 첫 졸업생이 배출된 이후 20년만에 `경대 출신 경무관'으로 탄생했다.

총경 승진예정자 65명 중에서는 순경 출신이 무려 12명이나 차지해 경찰에도  `학력파괴' 바람이 일고 있음을 보여줬다.

한편 전남지방청 관내에서는 ▲김진희 전남청 수사2계장  ▲백혜웅 전남청 생활안전계장  ▲김칠성 전남청 기동대장 ▲정찬명 전남청 경비교통안전계장 등 4명이 경정에서 총경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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