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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 STX부회장 "사회공헌 프로그램 연중 상시화"

임직원 릴레이 '자원봉사대축제' 마무리.. 공헌활동 강화 다짐

류세나 기자 | 기사입력 2010/09/17 [09:58]
[브레이크뉴스=류세나 기자] stx그룹은 전 임직원이 사회 각지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이달 초부터 진행해 온 '자원봉사대축제'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17일 밝혔다.

'2010년 하반기 stx happy volunteer week'로 명명된 이번 자원봉사축제는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총 144개의 다채로운 봉사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이번 행사에는 ㈜stx를 비롯한 전 계열사에서 4500여명의 임직원이 릴레이식으로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 stx 자원봉사축제인 'stx happy volunteer week'에 참여한 이종철 stx그룹 부회장(사진 오른쪽)이 서울영아일시보호소에서 영아돌보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직원들은 'stx happy volunteer week' 기간 동안 서울, 경기 및 경남지역에 거주하는 결식아동,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등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을 비롯해 농촌 지역 일손 돕기, 헌혈 봉사, 대한민국나눔문화대축제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추석을 맞이해 한가위 송편 빚기, 사랑의 빵 만들기, 아동복지시설 어린이 초청 경남fc 축구경기 관람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 자칫 소홀해 질 수 있는 이웃들과 함께 명절의 풍성함을 나누는 기회도 가졌다.

앞으로 stx는 전 그룹 차원의 분기별 봉사축제 외에도 각 계열사, 사업장 별로 상시로 펼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이종철 stx그룹 부회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임직원들의 봉사활동 참여와 범위가 확대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stx 사회공헌 모토인 '꿈과 미래가 있는 세상 만들기'를 위해 임직원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연중 상시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stx그룹은 현재 상시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보다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cream5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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