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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의 중요한 조건 중 하나는 우유빛깔의 뽀얀 피부다. 타고나야겠지만, 그것만이 아니라 철저한 피부관리를 해야 유지할 수 있는 이와 같은 피부는 에어컨이나 헤어드라이어 사용을 극도로 피하고, 주기적으로 피부관리를 해 줘야 한다.
더구나 올해 여름을 지나면서 덥고 습한 날씨와 자외선에 노출되어 민감해진 피부는 과도하게 분비되는 땀과 피지, 자외선 등으로 자극받아 더욱 지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여름철 섹시하고 건강해 보이는 구리빛 피부를 위해 선탠을 하는 경우 시각적으로는 건강해 보일 수 있지만 피부는 더욱 건조해지고 노화가 빨라지게 된다.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은 자가관리 만으로는 나아지기 어려우므로 조기에 색소질환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기미를 치료하는 방법 중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그 중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3단계 미백술(3step whitening)’로 시술을 받는 것이 도움이 된다.
3단계 미백술 (3step whitening) 은 ipl, 레이저토닝, 필링이 합쳐진 신개념 미백 치료법이다. 1단계 ipl로 피부 얕은 표피층에 있는 색소를 제거하고, 2단계 레이저토닝으로 진피층의 색소를 제거한 후 미세 박피, 표피 재생술을 통해 죽은 각질 세포를 없애고 새로운 피부가 올라오게 하는 방법. 이에 따라 건강해진 피부층이 자외선의 침투를 효과적으로 이겨내기 때문에 그 효과가 지속된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시술 후 딱지가 생기지 않으며, 각질이 벗겨지는 것이 최소화되고, 시술 후 붉음증이 거의 없다는 점, 바로 화장과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은 특히 직장여성들의 이목을 끈다.
vrm레이저토닝을 시술하고 있는 피부, 비만 전문클리닉 연세j클리닉(http://clinicj.com)의 주재훈 원장은 “이 시술은 멜라닌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조사해 파괴하기 때문에 주변 피부조직에 열 손상을 전혀 주지 않고 짧은 시간에 기미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뿐만 아니라 잡티, 주근깨, 검버섯 등 각종 색소질환도 함께 개선시켜 전체 피부톤을 맑게 해준다”고 밝혔다.
여기에 i2pl 시술을 통해 여름자외선에 손상된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 기존 ipl의 단점을 보강한 i2pl은 레이저를 이용해 초기 노화가 시작되었거나 자외선으로 인해 발생한 다양한 피부질환을 회복하는 데 탁월하며, 3~4주 간격으로 5회 정도 치료를 받으면 잡티, 주근깨, 기미 등 색소질환은 물론 잔주름이나 피부톤도 개선해줘 건강하고 탱탱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ipl에 비해 통증이 적으며, 20~30분 정도의 짧은 시간 투자로 누구나 할 수 있는 효율적인 피부관리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