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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군, 민선5기 5급이상 인사단행

조직개편에 따른 4급 승진 1명, 전보 26명 인사발령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9/24 [22:10]
전남 장성군은 민선 5기 조직개편과 인사운영 5대 원칙에 따른 4~5급 27명에 대한 승진,전보 첫 인사를 27일자로 단행했다.

군은 이번 인사에서 김용화 주민생활지원과장을 기획감사실장으로, 이상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을 농업기술센터 소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또 이대원 기획감사실장을 문화관광과장으로, 박용우 재무과장을 총무과장으로 장동영 장성읍장을 주민생활지원과장으로 공병주 북하면장을 민원봉사과장으로  김병교 문화관광과장을 재무과장으로 각각 전보 발령했다.

이정환 농업기술센터소장이 친환경농정과장으로, 김형규 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이 건설방재과장으로, 심연섭 환경사업소장이 경관도시과장으로 고성욱 건설방재과장이 의회사무과전문위원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다.

장이정 환경보호과장이 보건의료원 보건사업과장으로, 홍범희 황룡면장이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장으로 전보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현 보직 1년 11월 이상을 전보대상으로 조직의 안정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한 적격자를 승진 발령하고, 개인의 능력발전과 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전문성, 업무추진능력, 연고지를 감안하는 등 세부적인 요소를 고려해 이뤄졌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번 인사단행으로 조직구성원의 사기진작과 일하는 풍토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조직의 역량을 결집해 민선 5기 잘사는 장성 건설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6급 이하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다음달 4일자로 실시하기로 예고했다.

한편, 장성군은 민선 5기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를 위한 인사운영 5대 원칙으로 ▲조직구성원의 사기진작 및 일하는 풍토조성을 위해 연 2회(1, 7월) 정례인사를 실시 ▲예측 가능한 승진인사가 되도록 승진후보자 명부 순위를 최대한 존중 ▲개인의 능력발전과 조직의 활성화를 위한 동일 직위 2년 이상 근무자는 원칙적 전보 ▲신규채용은 공개경쟁 원칙, 특채시 객관적인 기준을 엄격히 적용 ▲공로연수제도는 원칙적으로 폐지하되 본인이 희망할 경우 예외적으로 실시한다는 인사원칙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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