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관객들의 감성을 책임질 최고의 감성 로맨스 ‘레터스 투 줄리엣’이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로 뽑혀 영화에 쏟아지는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레터스 투 줄리엣’은 영화에 대한 자신감으로 개봉 3주 전부터 ‘폴인 러브’ 전국 시사회를 시작, 관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입소문과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영화전문사이트 맥스무비에서 9월 20일(월)부터 27일(월)까지 진행된 ‘10월 1주차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를 묻는 설문에서 1위를 차지한 것. ‘레터스 투 줄리엣’은 7,300여명에 달하는 참가자들의 투표 중 3,061표를 얻어 41.9%의 지지율로 1위에 등극해 경쟁작들을 따돌렸다.
2위에는 유덕화 주연의 ‘적인걸: 측천무후의 비밀’이, 3위에는 ‘대부 2’가, 4위에는 ‘희망의 별- 이퀘지레템바’가 올라 그 뒤를 이었다.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지난 20일 실시간 개봉예정영화 검색순위 1위에 오르기도 한 ‘레터스 투 줄리엣’은 아름다운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50년 전 러브레터의 주인공을 찾아가는 로맨틱한 스토리와 더불어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감미로운 주제곡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레터스 투 줄리엣’은 오는 10월 7일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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