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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 좋다 제작사 측은 “컬처 스페이스 nu 공연장이 9월 말 경에는 완공될 것으로 예상돼 당초 개관작으로 연극 ‘프루프’를 염두해 두었으나 갑작스런 폭우 등의 이유로 완공이 조금 지연되면서 보다 쾌적한 공연장 조성을 위한 마무리 공사 후에 개관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무대가 좋다 3번째 작품인 연극 ‘프루프’는 대학로 예술마당 3관에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며, 무대가 좋다 4번째 작품이 컬처 스페이스 nu' 개관작으로 올라갈 준비를 하고 있다.
강혜정, 이윤지의 첫 연극 무대 도전작으로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는 연극 ‘프루프’에서 두 여배우는 2년 만에 연극 무대에 돌아온 천재수학자 로버트 역의 배우 정원중과 아버지와 딸로 호흡을 맞춘다.
10월 12일부터 12월 12일까지 약 두달여간 대학로예술마당3관에서 공연될 예정인 연극 ‘프루프’는 9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1차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