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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유학', 해외 연수 1위일 수 밖에 없는 이유

코코스인터내셔날, 호주 유학박람회 열고 호주유학의 모든 것 공개!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9/28 [09:14]
▲ 코코스 유학박람회     © 이대연 기자

 
어학연수와 해외 봉사활동 경험 등이 취업준비생들에게 있어서 매우 좋은 스펙으로 인정되면서, 휴학 후 유학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이 늘고 있다. 대학생들 사이에서 유학하기 좋은 지역과 정보를 묻고 공유하는 것이 이미 자연스러울 정도. 
 
그렇다면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은 어디일까. 바로 호주이다. 호주는 미국과 영국의 문화가 공존하고 있어 자연스럽게 두 나라의 문화를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영어권 국가이면서도 다른 지역에 비해 학비와 생활비가 저렴해 경제적인 부담이 적다. 게다가 유학생에게도 일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지는 흔치 않은 곳이기도 하다. 파트타임 근무가 법적으로 허용되어 있어 유학생들이 현지에서 생활비를 벌면서 공부할 수 있는 것.
 
위와 같은 이유로 호주가 우리나라 학생들에게 유학 지역으로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유학 준비생들을 위해 호주 유학박람회가 개최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학 전문 기업 코코스인터내셔날(
www.ikokos.co.kr)에서 호주 유학에 관심이 있거나 준비 중인 학생 및 학부모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참석자들에게 호주 명문대학교 및 어학원 입학 관계자와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호주 유학, 호주 어학연수, 호주 인턴십, 호주 워킹홀리데이, 해외 봉사활동 등 호주에 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 동안 등록을 강요 받거나 제대로 된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기존의 여타 박람회들과는 달리 알차고 실용적인 정보를 선사하겠다는 것.
 
특히 ‘호주 대기업 인턴쉽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대우, 기아, sk, 한국타이어 등 국내 최고의 대기업 호주 해외지사가 참여하여 대기업 인턴쉽 프로그램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므로 취업 준비를 위해 실질적인 스펙을 쌓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코코스인터내셔날 이형철 대표는 “요즘 많은 대학생들이 스펙을 쌓기 위해 토익시험에 매달리기보다 어학연수와 해외봉사활동에 더 관심을 갖는 추세”라고 전하며, “호주 연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이번 박람회는 1:1 유학플랜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람회 사전참가 등록자 전원에게는 영화 무료관람권 2매를 증정할 예정이며, 문화상품권 및 아이팟 등의 다양한 경품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박람회 당일 학교 등록 신청자에게는 왕복 항공권 제공과 더불어 총 40만원 상당의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코코스가 주관하는 호주 유학박람회는 오는 10월 2일 토요일, 강남 교보타워 b동 23층 대강당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코스인터내셔날 홈페이지 내 박람회 페이지(
www.uhakeven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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