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상환 대출을 3건 이상 보유한 다중채무자가 대환대출을 받지 않고 대출이자 비용을 낮추고, 채무상환기간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재무컨설팅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국내 최초의 금융대출 상품 비교사이트 캐싱닥터(http://www.cashingdoctor.co.kr)에서는 ‘고객 맞춤형 채무상환 컨설팅’을 통한 대출이자 비용을 분석해 이자비용 포트폴리오를 구성, 대환대출을 이용하지 않아도 똑같은 월 납입금액으로 대출이자를 낮추고 상환기간도 줄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다음과 같은 사례를 자세히 살펴보면 ‘고객 맞춤형 채무상환 컨설팅’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 수 있다.
이모씨는 사업자금을 위해 총 4군데서 대출을 받았다.
1. 제 1금융권 <이자율 8%, 상환기간 30개월, 원리금균등상환으로 8.000.000원>
2. 제 2금융권 <이자율 27%, 상환기간 18개월, 원리금균등상환으로 5.000.000원>
3. 제 3금융권 <이자율 38%, 상환기간 48개월, 거치상환방식으로 3.000,000원>
4. 기타 금융권 <이자율 44%, 상환기간 24개월, 거치상환방식으로 2,000,000원>
그 결과, <연 이자율 13.63%, 총 상환기간 32개월, 총 원금 18,000,000원>이 되어서, <월 납입금액 804,326원, 총 납입금액, 24,541,899원, 총 이자금액 6,541,897원>이 된다.
이러한 다중채무를 캐싱닥터의 ‘고객 맞춤형 채무상환 컨설팅’을 통해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똑같은 월 납입금액만으로 대출이자 비용을 낮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환기간도 줄일 수 있다.
1. 제 1금융권에서 대출받은 8,000,000원과 제 2금융권에서 받은 5,000,000원의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을 거치상환방식으로 변경한다.
2. 상환방식 변경으로 발생한 추가금액 416,757원을 이자율이 44%로 가장 높은 기타 금융권에 추가납입 하면 6개월 후에는 기타 금융권의 채무가 완전히 상환되고, 이자상환금액인 126,736원이 발생한다.
3. 이자율이 38%로 두 번째로 높은 제 3금융권에 543,494원을 추가납입 하면 11개월 후에는 제 3 금융권의 채무가 모두 상환되고, 추가금액 95,000원이 발생한다.
4. 이자율 27%로 세 번째로 높은 제 2금융권에 추가금액 638,494원을 납입하면 18개월 후에는 제 2금융권의 채무가 모두 상환되고, 마지막으로 월 납입금액 804,326원을 납입하면 28개월 후에는 모든 채무가 상환된다.
그 결과를 보면, 월 납입금액 804,326원은 똑같지만 <연 이자율 8.49%, 총 상환기간 28개월, 총 이자금액 3,567,754원>이 되어서, 대출이자 비용은 낮추고 상환기간을 줄이면서 총 이자금액도 줄어들게 된다.
이처럼 캐싱닥터의 ‘고객 맞춤형 채무상환 컨설팅’을 이용하면 다중채무로 인한 대출이자 부담을 조금이라도 더 줄일 수 있으니, 현재 다중채무로 고생을 하고 있다면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한편 캐싱닥터 홈페이지(http://www.cashingdoctor.co.kr)에서는 신규서비스 런칭 기념이벤트로 매일 100명에게 신용조회와 채무상환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의 채무정보만 입력하면 채무 최적화 포트폴리오와 얼마만큼 이자를 절약할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