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페스티벌 ‘무대가 좋다’의 두 번째 작품인 ‘클로져’가 오는 10월 10일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공연 시작 전 분장실에서 공연을 준비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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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클로져’는 문근영과 엄기준의 캐스팅 그리고 문근영이 출연하는 회차의 전석 매진 신화를 기록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역시 평소와 마찬가지로 공연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문근영은 무대에 오르기 전 몸을 풀고, 발성연습을 마친 뒤 분장과 무대의상까지 다 완료한 후 함께 출연하는 연극배우 선배들과 대사 연습을 했다.
문근영, 엄기준, 최광일, 배성우, 진경, 박수민, 신다은, 이재호 등이 참여하는 연극 ‘클로져’는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10월 10일까지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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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