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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연극 ‘클로져’ 분장실에선 어떤 모습?

공연 전 몸 풀고 발성·대사 연습… 10월 10일 마지막 공연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9/30 [21:04]
배우 문근영이 무대 뒤의 깜찍한 모습을 드러냈다.
 
연극 페스티벌 ‘무대가 좋다’의 두 번째 작품인 ‘클로져’가 오는 10월 10일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공연 시작 전 분장실에서 공연을 준비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연극 ‘클로져’는 문근영과 엄기준의 캐스팅 그리고 문근영이 출연하는 회차의 전석 매진 신화를 기록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역시 평소와 마찬가지로 공연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문근영은 무대에 오르기 전 몸을 풀고, 발성연습을 마친 뒤 분장과 무대의상까지 다 완료한 후 함께 출연하는 연극배우 선배들과 대사 연습을 했다.
 
문근영, 엄기준, 최광일, 배성우, 진경, 박수민, 신다은, 이재호 등이 참여하는 연극 ‘클로져’는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10월 10일까지 공연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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