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은결 매직쇼 ‘더 일루션’, “블록버스터 환상극 탄생”

11월 7일~12월 4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서 공연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9/30 [22:01]
전세계가 인정한 대한민국 대표 매지션이자 일루션 아티스트(illusion artist) 이은결의 블록버스터 매직 ‘the illusion’(더 일루션)이 오는 11월 7일부터 12월 4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이은결의 ‘the illusion’은 스펙터클하고 다양한 무대효과, 대형 마술장비,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특수효과, 뮤지컬을 보는 듯한 화려한 무대연출 등 지금까지의 마술공연 중 가장 거대한 프로젝트다.
 
단순히 마술만으로 이루어진 공연이 아닌 뮤지컬, 마임, 미디어 아트 등 여러 가지가 복합된 형태의 전무후무한 엔터테인먼트 쇼라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타 예술장르와의 코웍(co-work)을 시도하여 또 다른 차원으로서의 마술 즉, 마술만 보여주고 끝나는 단순한 매직쇼가 아니라 마술의 근간이 되는 환상이라는 키워드로 이은결만의 환상극을 탄생시켰다.
 
공연은 크게 1, 2막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막에서는 세계 톱 클래스 수준의 화려한 트릭(속임수)과 매직(마술), 그리고 엄청난 스케일의 매직으로 이은결이 그 동안 해왔던 매직쇼의 궁극점을 선보인다.
 
2막으로 접어들면서는 10년의 도전 쉐도우 퍼포먼스 ‘아프리카의 꿈’, 모션그래픽으로 사랑의 이야기를 표현한 새로운 형식의 ‘destiny of love’, 그리고 5년여 구상 끝에 완성시켰으며 세계적으로 첫 시도되는 환상극 ‘스노우 맨’ 등 여러 아트와의 합작을 통한 퍼포먼스와 상상을 구현해내어 펼쳐지는 환상극을 통해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해 깊은 감동을 전해준다.
 
더욱이 세계적인 매지션 데이비드 카퍼필드 및 마이클 잭슨,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대형 팝스타의 쇼 매직 디자인 및 연출가인 don wayne(돈웨인)이 ‘the illusion’의 아트디렉터로 참여한 점도 놀랍다.
 
세계 최고의 제작진과 대한민국 대표 매지션 이은결의 만남은 관객들은 세계 최고의 매직쇼를 선사할 것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