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여친구’ 이승기, ‘방가?방가!’ 주인공처럼 사랑에 올인?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0/01 [09:28]
입소문 작렬로 전국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는 신상 코미디 ‘방가?방가!’(감독 육상효)가 브라운관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드라마  주인공들을 대상으로 이색적인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무비위크에서 실시된 이번 설문조사는 “9월30일 개봉하는 ‘방가?방가!’의 방가와 장미처럼 국적을 뛰어넘는 사랑에 올인 할 것 같은 드라마 주인공은?’”이라는 이색적인 주제로 진행되었다.
 

 
수많은 네티즌들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호인 여자친구에게 자신의 목숨의 반을 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차대웅 역의 이승기가 59%로 압도적인 지지율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웅~ 웅~ 웅아~’로 최강 애교를 선보이고 있는 신민아와 그녀의 남자친구 이승기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호이 커플’로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구미호와 인간이라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주제로 선보이고 있어 이처럼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어 ‘장난스런 키스’에서 사고뭉치 ‘오하니’의 왕자님인 주인공 백승조 역을 맡은 ‘걸어 다니는 조각’이란 별명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김현중이 18%로 2위를, 조선시대 최고의 바람둥이 ‘윙크 왕자’로 불리는 ‘성균관 스캔들’의 구용하 역을 맡은 송중기가 12%로 3위를 차지했다.
 
마지막으로 50%의 시청률로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국민드라마 ‘제빵와 김탁구’에서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주면서 언제나 긍정적이고 밝은 웃음으로 성공의 길로 향하는 주인공 김탁구 역의 윤시윤은 9%로 4위에 머물렀다.
 

 
동남아 삘 최강 백수 ‘방태식’이 취업을 위해 부탄인 ‘방가’로 변신한 후 겪게 되는 좌충우돌 코믹 분투를 담은 영화 ‘방가?방가!’는 12년만에 첫 주연을 맡아 전국민을 빵~ 터지게 만들 김인권의 2색 매력과 더불어 베트남 여자 ‘장미’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해낸 충무로의 기대주 신현빈과의 사랑을 가슴 따뜻하게 그렸다.
 
지난달 30일 개봉해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