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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룹, 현대건설 인수 위해 獨기업과 손잡아

M+W Group와 공동인수 추진.. "현대건설의 글로벌 성장 뒷받침"

류세나 기자 | 기사입력 2010/10/01 [12:13]
[브레이크뉴스=류세나 기자] 현대그룹이 현대건설 인수를 위해 독일의 하이테크 전문 엔지니어링기업인 'm+w group'과 손을 맞잡았다.

현대그룹은 전략적 투자자(strategic investor)로 m+w group을 선택, 공동으로 현대건설 인수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그룹은 m+w group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현대건설을 세계적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으로의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부가가치형 엔지니어링 및 시공 분야에 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됐다고 자평했다.

이에 따라 현대그룹은 이날 오후 채권단에 m+w group과의 공동인수의향을 밝힌 인수의향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한편 1912년 창립된 m+w group은 독일 스투트가르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첨단기술시설, 생명과학산업, 에너지 및 환경기술, 하이테크 기반시설에 관한 세계적인 건설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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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안HKAn 2010/10/01 [12:48] 수정 | 삭제
  • 왕회장께서 정몽헌회장에게 물려준 현대건설을 그 회사를 살리기위해 전사재를 털다시피한 MH의 미망인이자 상속인인 현정은 회장님이 인수하는것이 정상임!!
    또한 좋은 전략적 투자자도 확보했으니 현대건설의 발전을 위해서도 좋게됨
    MK는 약속대로 현대자동차를 잘발전시키기를 바라고 , 또한 현회장자녀들도 정씨일가니 왕회장의 뜻대로해 정씨가문이 계속 현대건설을 운영하는것이나 마찬가지므로 현대가문을 위해서도 현대그룹이 인수하는것이 백번 지당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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