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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노;연애조작단’, 개봉 15일 만에 관객 150만 돌파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10/01 [15:12]
‘시라노;연애조작단’(감독 김현석 | 출연 엄태웅, 이민정, 최다니엘, 박신혜)이 관객 15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의 신호탄을 쐈다.
 
개봉 3주차에 접어든 ‘시라노;연애조작단’의 흥행 질주가 계속되고 있다. 9/30(목) 개봉 15일 만에 누적 관객수 150만 명을 돌파한 것.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3위로 출발했던 ‘시라노;연애조작단’은 관객들의 입소문에 탄력을 받아 지난 추석 연휴 기간 짜릿한 대역전극을 펼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안착, 개봉 3주차에도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를 지속시켜 누적 스코어 150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개봉 첫 주보다도 개봉 3주차의 일일 스코어가 더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어 ‘시라노;연애조작단’의 이러한 열기는 쉽게 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시라노;연애조작단’은 이번 주 개봉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와 함께 온라인 예매 사이트 예매율 1~2위를 다투며 고공 행진하고 있어, 기존 상영 영화들은 물론 새로 개봉하는 영화들까지도 긴장시키고 있다.
 
이 같은 결과는 개봉 이후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 ‘진심’이 묻어나는 ‘김현석표 웰메이드 로맨틱 코미디’가 관객들에게 공감을 얻으며 입소문 효과를 톡톡히 누렸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시라노;연애조작단’은 올 가을 연인들을 위한 최고의 데이트 무비로 손꼽히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며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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