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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락오브에이지’, 연일 스타들 관람 “왜?”

김혜수, 황신혜, 최강창민, 제시카, 종현… 연예인 응원 봇물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10/01 [21:48]
뮤지컬 ‘락오브에이지’가 지난 9월 15일 첫 공연 이후 연일 매진 행렬이 계속되는 가운데 동료 연예인의 응원 행렬이 계속되면서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특히, 신성우 캐스팅으로 진행된 지난 몇 일 공연에는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배우 김혜수와 황신혜가 공연장을 찾아 뮤지컬 ‘락오브에이지’ 응원에 힘을 보탰다.
 

 
극중 락 스타 ‘스테이시’ 역을 맡은 신성우는 mbc 새 수목드리마 ‘즐거운 나의 집’에서 김혜수의 남편 역으로 2년만의 안방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또한 김혜수와 황신혜 역시 20년 만에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춰 또 한번 화제가 되기도 했다.
 
뮤지컬 ‘락오브에이지’를 관람하러 온 김혜수와 황신혜는 추석날임에도 불구하고 꽉 채운 관람석에 놀랐으며, 80년대를 대표하는 락 음악과 서정적인 팝송으로 이뤄 진 공감을 통해 깊은 감동을 받았다는 것.
 
더욱이 공연 커튼 콜 때 콘서트 장 같은 열기에 두 배우 역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배우들과 호흡하며 즐겁게 관람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신성우의 노련한 연기와 폭발적인 가창력에 놀라며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락오브에이지’에서 락커 지망생 드류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온유 역시 동료 연예인들의 응원 속에 성공적인 두 번째 뮤지컬 무대에 올랐다.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소녀시대 제시카, 그리고 샤이니 멤버 종현까지 각자 활동으로 바쁜 와중에 온유의 두 번째 뮤지컬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것이다. 마치 콘서트를 방불 케 하는 열정적인 무대와 온유의 폭발적인 무대 매너로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갖는 것은 물론 온유의 놀랍도록 열정적인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공연이 끝난 후 대기실을 찾아 온유를 격려하는 등 그의 두 번째 뮤지컬 무대에 대한 응원과 지지도 잊지 않았다. 특히, 샤이니의 신곡 ‘hello’(헬로) 발표로 바쁜 와중에 샤이니 전 멤버 모두 공연장을 찾아 온유를 응원 할 예정이다.  
 
뮤지컬 ‘락오브에이지’는 국내 초연으로 2010년 최고의 흥행작으로 손 꼽히며, 신성우와 안재욱을 비롯하여 샤이니의 온유, 트랙스의 제이 등 국내외를 대표하는 최고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며, 10월 30일까지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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