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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할, 새로운 광고국장을 모십니다”

'펜 그룹'에서 일할 광고 영업직 경력 국장급-수습사원 약간명 모집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10/10/04 [17:06]
언론 소그룹 '펜 그룹'(펜 그리고 자유 & 브레이크뉴스)에서는 지난 15년간 시사 주간신문인 '주간현대' '사건의 내막'을 발행-발매해왔습니다. 그리고 10년째 인터넷신문 '브레이크뉴스'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광고국을 이끌었던 본사의 윤철호 광고 담당 부사장이 4월 22일 부로 본사를 떠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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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일석 발행인. 저는 결코 코미디언이 아닙니다! 세 신문의 발행인입니다!   ©브레이크뉴스

그간 주간신문이나 인터넷 신문은 주류언론이라기보다 변두리, 변방 매체로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it 시대가 열리면서 정보-뉴스의 소통에 있어 속보시대가 열려 소통의 한 중간 자리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주간현대' '사건의 내막', 이 두 신문은 전국 주간신문으로 자리 잡았고, 브레이크뉴스는 월 방문자 7백만명 시대를 연, 파워매체로 성장했습니다.
 
이런 시대에 언론 소그룹 '펜 그룹'에서 함께 일할, 광고 영업직 경력(국장급)-수습사원 약간 명을 모집합니다.
 
언론의 광고 영업직(국장급)은 기업과 언론의 중간에 흐르는 강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광고 영업 국장직은 업무상, 기업에겐 기업이미지를 개선 시켜주고 매출을 늘려주는 동업자이며, 언론사에겐 소통의 사회적 사명지속을 위한 회사의 생존과 발전에 기여하는 업무 수행자입니다. 이러한 직업인으로서 자존심을 가지고 성실하게 일할 광고 맨을 모집합니다.
 
언론 소그룹 '펜 그룹'의 광고 맨으로 일할 의향이 있는 분들은 아래 이메일 주소나 전화로 이력서를 보내주시거나 연락을 주십시오. △이메일=moonilsuk@korea.com . 전화 019-241-6882
 
-문일석 발행인

***본사 사령(4월 21일자)***
 
'주간현대' '사건의 내막' 광고국 부장 문홍철
-(주)펜 그리고 자유
 
브레이크뉴스 광고국 차장 박연
-(주)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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