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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 ‘슈퍼스타 K2’ 4인방과 부산서 깜짝 만남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0/05 [14:09]
영화 ‘심야의 fm’이 매주 최고의 시청률 기록을 갱신하며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는 ‘슈퍼스타 k2’와 만났다. 바로 10월 3일(월) 애국가 미션을 수행한 ‘슈퍼스타 k’ 멤버들과 시구자로 나선 ‘심야의 fm’의 최송현이 부산 사직구장에서 함께 한 것이다.
 

 
이번 두 팀의 만능 재주꾼의 만남은 평소 ‘슈퍼스타 k2의 열렬한 팬임을 외치는 최송현의 의지로 이루어질 수 있었다. 매주 ‘슈퍼스타 k’를 본방사수하며 현장투표를 위한 문자까지 직접 한다는 최송현은 ‘슈퍼스타 k’top4에 오른 존박, 허각, 장재인, 강승윤 등이 사직구장에서 애국가 미션을 수행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만남을 요청했기 때문이다.
 
최송현이 기다리고 있음을 전혀 모르고 있던 ‘슈퍼스타 k’ 멤버들은 대기실에 나타난 최송현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특히, 최근 ‘심야의 fm’에서 부산사투리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방송작가 박경양 역을 맡아 배우로서도 재능을 인정받고 있는 최송현과 만능재주꾼으로 국민적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슈퍼스타 k’ 멤버들은 서로의 팬임을 확인하면서 유쾌한 만남을 이루어 냈다.
 
이들의 만남은 오는 10월 8일 금요일 ‘슈퍼스타 k’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한된 2시간 동안 정체불명의 청취자(유지태)에게 납치당한 가족을 구하기 위한 스타 dj(수애)의 사투를 그린 영화 ‘심야의 fm’은 10월 14일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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