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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11월 1차 티켓 오픈

관객 뜨거운 호응 “눈물과 웃음이 함께하는 공연”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10/07 [03:36]
대한민국 1대 빌리들이(김세용, 이지명, 임선우, 정진호) 선보이고 있는 금세기 최고의 감동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가 10월 6일(수) 오전 10시 11월 1차 티켓박스를 오픈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한 소년이 꿈을 이뤄가는 감동 스토리와 음악의 절묘화 조화, 그리고 대한민국 1대 빌리들이 더욱 물오른 연기를 보인다는 평과 함께 매회 기립박수를 기록하며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9월 24일 50회 공연을 넘긴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으로 꽉 찬 3시간이었다”, “눈물과 웃음이 함께하는 공연”, “빌리의 작은 몸짓에서 말할 수 없는 감동을 느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가 왜 금세기 최고의 감동 뮤지컬인지 알겠다” 등의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제작사 ㈜매지스텔라는 티켓박스 오픈과 함께 50회 공연를 축하하기 위한 billy’s 4season 특별이벤트도 마련했다. 인터파크를 통한 예매자에게 최대 20% 할인 및 대한민국 1대 빌리 친필 사인된 포스터 및 권투 글러브 키홀더, 빌리 백, 마우스 패드 등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9월 예매 랭킹 1위 기록, 고공행진 중이며 현재 lg아트센터에서 인기리에 공연되고 있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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