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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남양주 '별내 우미린' 14일 1순위 청약

류세나 기자 | 기사입력 2010/10/07 [11:30]
[브레이크뉴스=류세나 기자] 우미건설은 오는 14일 경기도 남양주 별내지구에서 공급하는 '별내 우미린' 아파트를 1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별내 우미린은 지하 2층~지상 22층 5개동 규모로 101~117㎡의 총 396가구로 구성돼 있다.

청약은 14일 1순위, 15일 2순위, 18일 3순위 접수를 받으며, 당첨자발표는 같은 달 22일이다.

 
분양가는 3.3㎡당 1098만원이며, 우미건설 측은 지난해 9월 별내지구에 분양했던 아파트의 동일주택형과 비교해 3.3㎡당 50~60만원 가량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걸어서 10분 거리에 경춘선 별내역(2011년 12월)이 위치해 있으며 서울 외곽순환도로와 국도 47호선까지 차로 5분내에 접근할 수 있다.

별내 우미린은 입주 후 입주자의 취항에 따라 자유롭게 벽체를 구성할 수 있는 무량판 구조를 적용했으며, 기존 아파트보다 10cm높은 2.4m 천정고로 지어져 세대 내 개방감이 뛰어나다. 또한 지구 남측의 가장자리에 위치해 단지 이면이 개방되어 조망권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오는 8일 경기도 구리시 교문사거리 인근에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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