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한림원은 7일(현지시간) 2010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남미의 대표적 저항 작가인 페루의 바르가스 요사(71)를 선정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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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4세인 바르가스 요사는 스페인어 문화권의 최고 영예인 세르반테스 문학상을 받았고 매년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돼 왔다. 그는 1995년 '성당에서의 대화', '그린 하우스', '판탈레온과 특별봉사대' 등 30편 이상의 소설과 희곡, 수필을 썼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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