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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박현진, ‘이성재의 여자’ 계보 잇는다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0/08 [09:02]
연일 영화 검색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의 중심에 선 국내 최초 이모션 3d 멜로 ‘나탈리’의 히로인 박현진이 ‘이성재의 여자’로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심은하, 김혜수, 고소영, 김희선, 전지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들 중에서도 최고라 손꼽히는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배우 이성재의 여자였다는 것.
 

 
 ‘미술관 옆 동물원’부터 ‘데이지’까지 이들은 코미디와 멜로 장르 등 다양한 영화들 속에서 이성재의 파트너가 되어 그와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 특히, 심은하와 김혜수는 지금의 모습으로는 상상할 수 없을만큼 수수하면서도 왈가닥 같은 매력으로 그의 곁을 더욱 빛나게 했는가 하면, 고소영과 김희선, 전지현은 이성재와 함께 멜로 연기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기도 했다.
 
2010년에는 두려움 없는 신예 박현진이 그의 여자가 되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지난 5일(화) 국내 최초 이모션 3d 멜로 ‘나탈리’의 실체가 제작보고회를 통해 일부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여주인공 박현진은 그간 cf에서 활약해 온 배우. 주경중 감독에 의해 발탁되어 ‘나탈리’의 히로인이 된 그녀가 이성재와 함께 파격적인 멜로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영화 속에서 베일에 싸인 명품 조각상 ‘나탈리’의 실제 모델이자 조각가 ‘황준혁(이성재)’과 평론가 ‘장민우(김지훈)’로부터 사랑을 받은 ‘미란’으로 열연한 그녀는 두 남자를 매료시킨 치명적인 매력부터 깊이 있는 멜로 연기까지 다채로운 모습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성재와 ‘색, 계’를 뛰어 넘는 파격적인 베드신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그녀는 제 2의 탕웨이라는 수식 답게 거센 센세이션을 예고하고 있다. 주경중 감독과 이성재로부터 “온 몸을 던져 연기하는 열정을 지닌 배우”라는 찬사와 함께 그 가능성을 인정받은 박현진은 8등신 몸매와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외모, 배우로서의 열정까지 3박자를 지닌 여배우로서 이번 영화를 통해 스크린의 기대주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국내 최초 이모션 3d 멜로 ‘나탈리’는 오는 10월 28일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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