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순한 외모의 아오이 유우가 출연한 '번개나무'(감독 히로키 류이치)는 일본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아름답고 슬픈 사랑을 담은 대서사 로망극이다. © 이재현 기자 | |
일본 국민 여동생 청순한 외모의 아오이 유우가 출연한 '번개나무'(감독 히로키 류이치)는 일본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아름답고 슬픈 사랑을 담은 대서사 로망극을 가지고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이번 "부산 방문이 세번째"라고 밝히며 아오이 유우는 또 "부산국제영화제는 배우 인생에서 영화란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 의미있는 곳"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