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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민 여배우 아오이 유우 "부산만 세번째 방문, 너무 영광"

이재현 기자 | 기사입력 2010/10/08 [15:29]
청순한 외모의 아오이 유우가 출연한 '번개나무'(감독 히로키 류이치)는 일본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아름답고 슬픈 사랑을 담은 대서사 로망극이다.     © 이재현 기자
일본 국민 여동생 청순한 외모의 아오이 유우가 출연한 '번개나무'(감독 히로키 류이치)는 일본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아름답고 슬픈 사랑을 담은 대서사 로망극을 가지고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이번 "부산 방문이 세번째"라고 밝히며 아오이 유우는 또 "부산국제영화제는 배우 인생에서 영화란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 의미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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