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맨 앞자리에 앉기 위해 전날 밤부터 노숙한 일본 여성팬들이 있었을 만큼 대단한 인기를 입증했다.
영화 "아저씨"의 이정범 감독과 극중 악역을 맡은 김희원, 아역 배우 김새론의 손을 꼭 잡고 무대에 오른 원빈은 "여러분 덕분에 '아저씨'가 좋은 평가를 얻은 것 같다. 영화가 8월에 개봉했는데 이렇게 부산에서 '아저씨'로 또 인사 드리게 돼 감사드린다"며 환한 웃음으로 야외무대를 찾은 팬들의 함성을 자아냈다.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