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지난 11일 통영종합사회복지관 무료급식소에서 '사랑의 특식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경남은행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통영시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점심과 저녁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됐다.
박건욱 경남은행 서부본부장은 "점심만 제공해오던 '사랑의 특식 나눔행사'를 이례적으로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저녁식사로까지 확대해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무료급식행사를 보완·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