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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종로학원, 학교 IPTV로 논술강의 무료 제공

학교현장에 맞는 최적의 교육 콘텐츠 제공.. 사교육비 절감 앞장서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10/12 [09:56]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lg u+(부회장 이상철)와 종로학원(대표 정태영)이 오는 13일부터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전국의 고등학생을 위해 학교 맞춤형 iptv를 통해 논술강의를 무료 제공키로 했다.
 
12일 lg u+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교육과학기술부와 함께 국내 최고의 강사진이 제공하는 풍부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편리하고 효과적인 교육서비스인 ‘lg u+ 학교 iptv’를 전국 4,000여개의 초 중 고등학교에 서비스중이다.
 
 
 
특히 ‘lg u+ 학교 iptv’는 usb 셋톱박스를 학교 교실에 있는 pc에 꽂기만 하면 tv를 통해 정규교과 학습, 원어민 원격 화상 수업 등 학교현장에 맞는 최적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 공교육 활성화와 사교육비 절감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lg u+는 전국 주요 대학교이 자율권 강화의 일환으로 수시전형 비중을 늘리며 논술 및 면접비중을 높이고 있는 추세를 감안, 종로학원과 제휴해 iptv 사업자 최초로 고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수준별, 대학별로 총 600개의 맞춤형 강의로 구성된 논술강좌를 전격 제공키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지방 거주 학생의 경우 논술준비를 위해 서울 유명학원에서 논술 원정강의를 받아야 했던 어려움에서 벗어나 전국 어디서나 ‘lg u+ 학교 iptv’가 설치된 교실에서 무료로 종로학원에서 제공하는 논술강의 수강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논술강의 교재 및 요점정리 노트를 함께 제공받을 수 있어 지역간 교육격차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lg u+와 종로학원은 논술대비에 필수적인 논문 전문가들의 1:1 대면첨삭지도를 7~8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 실질적인 논술실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했다. ]
 
또 이번 논술강의 서비스를 시작으로 학교와 가정이 연계된 iptv를 활용한 방과후 논술과정을 확대 운영, 지역간 교육 불평등 해소 및 공교육 내실화에 적극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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