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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가 국내에서 대히트를 치며 새로생긴 문화가 있다. 바로 그것은 ‘제값주면 바보’ 라는 말이다. 지금현재의 이런 트랜드 속에 또 하나의 야심작이 곧 탄생할 예정이다.
그것이 바로 인펜이 10월 19일부터 시작할 펜션 전문 소셜커머스 방식이다. 소셜커머스만을 하는 일반적인 티켓몬스터, 데일리픽, 쿠팡, 위메프, 지금샵 등의 사이트와 달리 하나의 컨텐츠로만 운영을 한다.
인펜은 그동안의 소셜커머스 사이트들이 시도하지 못했던 펜션전문 공동구매를 통해 새로운 휴양문화의 혁명을 준비하고 있다.
예를 들어 국내에서 가장 많은 유입을 자랑하는 안면도펜션, 가평펜션, 제주도펜션, 포천펜션, 홍천펜션, 남해펜션, 거제도펜션, 강화도펜션 등의 유력펜션 경쟁지들의 펜션을 공동구매를 통해 반값으로 이용 가능하다면 그것은 바로 이용자들에게는 하나의 희망이다.
펜션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펜션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현실은 이러한데 펜션의 가격에는 너무 심한 거품이 있다. 전국에서 1년 평균 객실 가동율이 50%가 넘어가는 곳이 몇 개나 될까?
이용자들의 눈은 점점 높아져 가는데 발전이 없는 펜션의 마케팅은 더욱 더 관광업 전체의 발전을 저하시키고 있다. 어차피 주말과 성수기는 잘되니까 나머지는 대충하면 된다는 마인드는 펜션의 퇴보를 더욱 더 부추기고 있는 것이다.
주중 객실은 이제 대대적으로 이용자들에게 제공을 해야한다. 소셜커머스는 이제 시대의 흐름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제 공동구매에 대해 눈을 뜨고 있는데 펜션이 모르는 척을 한다는 것은 말이되지 않는다.
그래서 인펜은 위대한 도전을 또 한번 하려고 한다. 그동안 펜션 마케팅을 시대와 맞추기 위해 언제나 앞장섰던 인펜은 공동구매를 통해 펜션의 매출을 올려주고, 홍보효과를 안겨주며, 인펜의 회원들에게는 훨씬 더 좋은혜택으로 펜션을 이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만들어낸 것이다.
비교를 거부한다. 이제 펜션도 소셜쇼핑의 시대이다. 물론 이런 마케팅은 이미 국내에서는 그 어떤 업체든지 쓰는 방법이다. 하지만 이것이 펜션이라면 이야기는 차원이 달라진다.
국내에서 가장 보수적인 마케팅으로 일관하고 있는 펜션에게는 하나의 혁명이다. 이러한 시도를 하는 것 자체가 점점 더 케파가 작아지는 펜션업에게 하나의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인펜의 도전인 것이다.
벌써부터 인펜이 펜션의 공동구매를 시작한다는 소문이 퍼져 인펜의 홈페이지에는 기존보다 하루 방문자가 4배이상 늘었다. 이러한 관심은 바로 인펜의 화려한 도전에 대한 국민적 기대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인터넷펜션 홈페이지 : http://www.internetpensio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