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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현지에서 재 구매율 95%로 여자 연예인들 사이에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여성 전용 비누 ‘도쿄러브소프’((주)jr인터내셔널)가 한국에 상륙한지 60일 만에 2만개의 판매고를 올리며 높은 인기를 드러내고 있다.
부드러운 감촉과 미백기능, 억모효과, 소취제거 등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능을 갖춘 여성 전용 비누 ‘도쿄러브소프’( www.tokyolovesoap.co.kr )는 피부 미백 효과와 부드러운 향기 뿐만 아니라 잔털이 제거된 맨들맨들한 팔, 사람 특유의 몸 체취 99%를 소거해서 냄새를 제거하는 효과를 보이기 때문이다.
여성 전용 비누 ‘도쿄러브소프’의 주된 성분인 로얄자무는 비누에 배합하는 인도네시아의 민속 약으로 여성 특유의 냄새를 말끔히 해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여성 테리케이트존의 특유 냄새는 단백질성이므로 보통의 비누에서는 잘 없어지지 않는데 도쿄러브소프는 이를 해결해 줄 뿐만 아니라 생리 중에도 불쾌감을 말끔히 제거해 준다.
맑고 투명한 피부를 실현시켜주는 미백기능은 바이오안테지의 배합이다. 거뭇해진 피부는 의약품에도 사용되는 구리칠리친 산 2k로 최초의 미백을 실현한 후 강력한 미백작용을 가지는 바이오안테지를 통해 피부 천적인 활성산소를 억제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아름다운 피부효과를 내는 것은 세리신이다. 세리신(sericin)은 누에가 만드는 고치 옥으로, 견사를 구성하는 아미노산단백질로 자연계의 물질 안(속)에서 인간의 피부조직에 가장 가까운 성분이다. 양잠농가의 사람들은 나이를 먹어도 놀라울 정도로 예쁜 피부를 유지하고 있는데 그 이유 역시 이 세리신 때문이다.
드라마 ‘김수로’에서 활약하며 꿀 피부라는 별칭으로 검색순위 1위에도 오른 화제의 신인 ‘최아진’을 모델로 내세운 여성 전용 비누 ‘도쿄러브소프’는 한국진출은 원활한 판매율을 보이면서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그 입소문이 퍼져 현재 많은 여자 아이돌 걸그룹들은 물론 남자 아이돌 그룹들까지 사용하면서 이들의 팬들 또한 여성 전용 비누 ‘도쿄러브소프’를 사용하기 위해 관련 홈페이지는 문의가 끊이질 않을 정도.
현재 여성 전용 비누 ‘도쿄러브소프’에서는 2만개 판매 기념으로 구매 고객에게 선물을 증정 중에 있으며 구매고객들에게 3%의 할인을 적용하고 있다.
‘도쿄러브소프’( www.tokyolovesoap.co.kr )의 한 관계자는 “정식 수입 판매를 시작한지 60일도 채 되지 않아 2만 개 판매라는 놀라운 기록은 국내 진출한 일본 수입 제품들 중에서도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라며 “앞으로 여성 전용 비누 ‘도쿄러브소프’의 공식 수입 판매원인 (주)jr인터내셔널의 임직원들은 고객들의 신뢰 받는 제품 판매 회사로서 더욱 품격있는 상품으로 보답할 것을 약속한다.”고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