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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많은 차량용 블랙박스 제조, 유통 기업들이 존재해 차량용 블랙박스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주)두코(대표 강창동)의 명품 차량용 블랙박스 ‘유라이브 이글’에 이어 또 다시 초고화질 차량용 블랙박스 ‘유라이브 싱글’을 출시 출시하면서 차량용 블랙박스 시장 장악에 나섰다.
이제 차량용 블랙박스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고 최근 들어서 차량용 블랙박스에 촬영된 영상으로 사고 당시 상황을 확인해 사고의 과실여부를 평가해 억울하지 않고 공정하게 해결한 사례가 늘고 있어 많은 운전자들이 너도나도 차량용 블랙박스를 선택하고 있다.
이에 유통전문기업인 ‘(주)두코( www.dooco.kr )’는 명품 차량용 블랙박스로 불리던 ‘유라이브 이글’의 축소판이라 볼 수 있는 초경량 초고화질 차량용 블랙박스 ‘유라이브 싱글’을 출시하면서 보다 많은 운전자들에게 차량용 블랙박스를 보급 및 대중화 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초고화질 차량용 블랙박스 ‘유라이브 싱글’의 최대 장점은 바로 작은 크기라는 것이다. 룸미러 앞쪽에 장착 시에 실내에서는 상품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다. 또한 작은 고추가 맵다고 뛰어난 화질과 360도 회전이 가능하며 지능형 상시 주차감시기능과 gps모듈 장착 시에는 위치 정보와 운행기록을 저장할 수 있다.
초고화질 차량용 블랙박스 ‘유라이브 싱글’은 작은 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야간 영상 선명도가 매우 우수하며 모션 디텍터 기능(움직임 감지 센서)을 갖추고 있다. 또한 가로 5cm, 높이 6.5cm, 두께 2,4cm라는 작고 슬림하며 마치 신식 디지털 카메라와 같은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초고화질 차량용 블랙박스 ‘유라이브 싱글’은 녹화영상을 컴퓨터는 물론 네비게이션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한 비디오 재생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긴급한 순간에 강제로 녹화 진행이 가능한 버튼 하나로 녹화가 디는 강제 영상 녹화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뛰어난 ‘유라이브 싱글’을 유통 판매하는 ‘(주)두코’는 소형가전제품, 생활용품, 자동차용품 등을 다루는 기업으로 특히 자동차용품에 대해서 높은 품질과 서비스를 자랑하고 있다. 유라이브(urive)시리즈는 ‘(주)두코’의 자동차용품 브랜드로서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내비게이션과 하이패스, 후방카메라, 차량영상블랙박스 등을 제조사 중심의 제품이 아닌 고객 중심의 기능을 추가하고 단순화 하여 탁월한 품질을 보여주고 있다.
안타깝게도 교통사고 후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바뀌는 사례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국가가 바로 한국이다. 그러므로 정확한 사고 진단 여부를 위해서라도 ‘(주)두코’( www.dooco.kr )의 ‘유라이브 싱글’과 같은 뛰어난 초고화질 차량용 블랙박스가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미리 사고를 예방하는 것으로 안전운전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