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지난해 10월 출시한 '씨티 스텝업 예금'과 업그레이드 버전인 '복리 스텝업 예금'이 2조원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씨티은행에 따르면 '씨티 스텝업 예금'은 중도해지 시 불이익을 최소화하고, 분기별로 이자가 지급되는 상품이다. 또, '복리 스텝업 예금'은 분기별로 발생한 이자가 원금에 가산돼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상품이다.
특히 스텝업 예금은 신규 후 3개월, 6개월, 9개월이 지나서 중도해지시에도 약정금리를 지급해 중도해시에 따른 불이익이 없으며, 복리 스텝업 예금은 신규 예치 시 최초 3개월간은 연 2.5%, 3개월에서 6개월까지는 연 2.8%, 6개월부터 9개월까지는 연 3.9%, 9개월부터 12개월까지는 연 5.8%의 고정 금리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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